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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다양한 음악 기기

Music Device for Everyone

쉽고 편안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뮤직 디바이스. LP 플레이어부터 CD 플레이어, 라디오, MP3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악 기기를 소개한다.

CD Player
MP3 음원 형태의 음악을 다운받아 듣기보다는 직접 CD를 소장하는 것을 즐기는 음악 마니아 덕에 CD 플레이어의 수요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CD 플레이어는 CD를 재생하지 않아도 블루투스 오디오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책상 위에 놓거나 선반 위에 두어도 부담 없는 콤팩트한 크기다.


노만 코펜하겐의 레드와 블랙 컬러 바 스툴과 오크 나무 소재의 바 테이블, 앤트래디션의 ‘플라워 팟’ 테이블 램프, 흰색 커피잔은 모두 인터로그. 테이블 위에 놓인 동급 최강 출력 16W의 CD 플레이어 ‘IA170’은 아이리버. 프라마의 원목과 코퍼 소재 브라켓 선반과 유리로 만든 새 오브제는 모두 이노메싸. 자동 조광 기능을 탑재한 소노로의 ‘CD 2’는 디앤오. 오렌지색 라인이 산뜻한 레트로 디자인의 ‘MCR-B020’ 은 야마하뮤직코리아. 니트 짜임의 러그는 이노메싸. 바닥에 놓인 루악 오디오의 ‘R4 mk3’ 는 델핀. 콘크리트 질감의 바닥재 ‘지아 자연애 콘크리트 라이트’는 LG 하우시스.

Smart Radio
특별히 신경 쓰지 않고도 공간을 음악으로 채우고 싶다면 라디오만 한 것이 없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 데다 누군가 선곡해주는 음악을 부담 없이 들을 수 있어 매력적이다. 아날로그 라디오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스마트 라디오는‘라디오의 신세계’다. 라디오는 물론 블루투스, 네트워크 기능까지 다채로운 성능을 자랑한다.


앤트래디션의 ‘플라워 팟’ 펜던트 램프, 구비의 ‘마테고트’ 트롤리는 모두 이노메싸. 레보의 나무 색깔 스마트 스트리밍 라디오 ‘수퍼 커넥트’는 델핀. 제네바 사운드의 콤팩트한 블루투스 라디오 ‘투어링 S‘, 미국 초기 라디오 콘셉트를 그대로 가져와 초고층 건물처럼 디자인한 브리온베가의 ‘RR-327 라디오 그래타시엘로’는 모두 디앤오. 트롤리 아래 놓인 이첸도르프의 테킬라 보틀과 물잔은 모두 라곰. 책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책 위에 놓인 더블 알람 기능을 탑재한 클락 라디오 ‘ICF-C1T’는 소니 코리아. 바닥에 놓인 1950년대 레트로 디자인의 아이보리색 4 웨이브 라디오 ‘라이델’은 사운드 솔루션. 고성능 블루투스 리시버 기능을 장착한 루악오디오의 민트색 딜럭스 테이블 톱 라디오 ‘R1 mk3’는 델핀. 휴대가 간편한 브리온베가의 빨간색 폴더형 라디오 ‘TS-522D+’는 디앤오. 독일 바우하우스 스타일을 계승한 텍타의 ‘바우하우스 체어’는 에이치픽스. 콘크리트 질감의 바닥재 ‘지아 자연애 콘크리트 라이트’는 LG 하우시스.

DAP Player + MP3 Player
디지털 음원을 손쉽게 플레이어에 담을 수 있는 MP3 플레이어는 1990년대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무게가 가벼워 휴대하기 용이해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들을 수 있기 때문. 휴대용 디지털 오디오 플레이어(DAP)를 의미하는 DAP 플레이어는 압축된 음원을 재생해서 듣는 MP3 플레이어와는 달리 고음질의 마스터링 퀄리티 스튜디오(MQS) 음원을 감상할 수 있다. 대부분 무선 통신 기능을 내장해 네트워크가 연결된 곳 어디에서나 깨끗한 음원을 구매해 들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다크 그린 컬러의 상판과 화이트 오크 원목 조합의 ‘리노 랙탱글 레그 테이블’은 오블리크 테이블. 구비의 ‘비틀’ 다이닝 체어와 헤이의 ‘글로쉐’ 테이블 램프, 줄자의 눈금을 패턴화한 머그, 타원형의 데스크 시계는 모두 이노메싸. 그리스의 청동 조각상을 재현한 오브제 ‘소피아’는 에이치픽스. 그 앞에 놓인 최고급 하이파이 오디오 시스템용 디지털 아날로그 컨버터를 탑재한 ‘플레뉴 R’은 코원. 입력에서 출력까지 좌우 채널이 분리된 듀얼 DAC을 적용해 깊이 있는 사운드를 체감할 수 있는블랙 컬러의 ‘AK70 MK II’는 아스텔앤컨. 파란색・하늘색 노트와 원목 자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트와일라잇 레드 컬러의 HRA 워크맨 ‘NW-A46HN’는 소니 코리아. 자 위에 놓인 플레이어와 앰프 결합형 포터블 ‘칸’은 아스텔앤컨. 고해상도 마스터 음원 재생 기능을 갖춘 로즈 골드 컬러의 슬림형 고음질 플레이어 ‘플레뉴 J’는 코원. 블랙 컬러의 프리미엄 HRA 워크맨 ‘NW-WM1A’ 는 소니 코리아. 슬림한 보디와 사각 버튼으로 편의성을 높인 MP3 플레이어 ‘E 700’은 아이리버. 뛰어난 휴대성에 운동 보조기능 까지 더한 흰색 MP3 플레이어 ‘아이오디오 E3’는 코원. 클래식한 헤링본 패턴의 바닥재 ‘지아 사랑애 헤링본 화이트’는 LG 하우시스.

LP Player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LP 플레이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디지털 음원으로는 구현하기 힘든 깊고 풍부한 음색이 가장 큰 특징. 주요 레이블에서는 잠정 중단했던 LP 신보와 기존 음반의 재발매를 추진하고 있다. LP 음반을 재생하려면 턴테이블과 앰프, 카트리지 등 각종 장비를 마련하는 것이 필수다. 앰프의 성능에 따라 음질과 성량이 달라지기 때문에 플레이어에 맞는 앰프를 선별해 고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노만 코펜하겐의 유선형 ‘에이스’ 소파, 무토의 ‘어라운드’ 커피 테이블은 모두 인터로그. 블루투스 무선 스트리밍을 장착한 GPO 레트로의 서류 가방 모양 포터블 LP 플레이어 ‘앰버서더’는 사운드 솔루션. 구비의 플로어 스탠드는 이노메싸. 1960년대 감성과 현대 기술이 결합한 브리온베가의 흰색 LP 플레이어 ‘라디오포노그라포 rr-226’는 디앤오. 커피 테이블 위에 놓인 플렉손의 디지털 턴테이블 ‘바이닐 플레이’는 델핀. 최상의 아날로그 사운드 재생과 고해상도 디지털 리핑 기능을 모두 갖춘 HRAㆍ레코딩 턴테이블 ‘PS-HX500’는 소니 코리아. 클래식한 헤링본 패턴의 바닥재 ‘지아 사랑애 헤링본 화이트’는 LG 하우시스.

제품 협조 델핀(2678-3096), 디앤오(540-7901), 라곰(6365-5162), 사운드 솔루션(2168-4500), 소니 코리아(1588-0911), 아스텔앤컨・아이리버(1577-5557), 야마하뮤직코리아(3467-3300), 에이치픽스(070-4656-0175), 오블리크 테이블(541-4988), 이노메싸(3463-7752), 인터로그(6049-4268), 코원(6900-0082), LG 하우시스(080-005-400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8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