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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연의 매력과 개성을 강조하는 아이라이너 활용법

Line Blast

다시 떠오르는 아이라인 트렌드에 빠르게 합류하려면 2가지만 준비하면 된다. 개성을 더해줄 컬러 아이라이너와 눈매를 선명하게 만드는 블랙 라이너. 어떤 기준을 두고 골라야 할까?

Color Point
이번 시즌, 아이라인 키 컬러는 실버와 골드다. 파티의 전유물인 글리터가 은은한 펄 텍스처로 변신해 봄과 손잡은 것. 파스텔 컬러 역시 빼놓을 수 없는데 손가락으로 문질러 섀도처럼 사용 가능한 펜슬 라이너가 트렌드를 이끈다.



1 리퀴드 라스트 라이너 #미스티미
밝은 실버 컬러의 리퀴드 아이라이너. 가는 붓 타입으로 그림 그리듯 유연한 터치가 가능한 게 장점이다. 포인트를 주고 싶은 부위에 도톰하게 발라 말리면 글리터를 사용한 듯 빛이 난다. 맥.

2 아쿠아 XL #M-92
소프트한 바이올렛 컬러의 아이라이너. 블렌딩이 쉬운 펜슬 타입이라 아이홀 전체에 넓게 펴 발라 섀도처럼 사용하면 화사한 느낌을 더할 수 있다. 메이크업 포에버.

3 꾸뛰르 아이라이너 N˚9
밝은 골드 컬러의 리퀴드 아이라이너는 밋밋한 얼굴에 포인트로 제격. 눈머리 쪽에 바르고 마르기 전에 블렌딩하면 하이라이터에 버금가는 효과를 낸다. 입생로랑.

4 휘또 콜 스타 워터프루프 #스파클링 브론즈
은은한 펄 입자가 돋보이는 코퍼 브론즈 컬러의 오토 펜슬 라이너. 눈꺼풀 라인에 꽉 채워 발라도 블랙만큼 강렬해 보이지 않으니 부드러운 스모키 룩 연출에 적합하다. 시슬리

5 듀얼 앤디드 롱웨어 리퀴드 라이너
네이비블루와 골드펄, 2가지 컬러로 구성된 아이라이너. 네이비블루 컬러 위에 골드 라인을 두껍게 그리면 관능적인 분위기를 배가할 수 있다. 바비 브라운.


Deep Black
사인펜처럼 진한 블랙 아이라인이 유행을 이끌 전망이다. 이색적인 팁으로 저마다 선명한 자취를 남기는 블랙 라이너는 눈 모양을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관건. 쌍꺼풀이 없다면 가늘고 탄탄한 마커 팁을, 작은 눈이라면 숯처럼 짙은 블랙 포뮬러의 아이라이너를 골라야 깊어 보이는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1 데아 리얼 푸쉬-업 라이너
속눈썹 라인에 밀착해 사용할 수 있도록 팁을 납작하고 넓게 디자인한 것이 특징. 포뮬러가 숯처럼 검고 진해 한 번만 터치해도 글래머러스한 표현이 가능하다. 베네피트.

2 인텐시파잉 리퀴드 아이라이너 
붓펜 타입의 브러시는 눈가에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발려 점막을 채울 때 용이하고 반대쪽의 탄력 있는 브러시는 가늘지만 선명한 표현이 가능해 구조적인 라인을 완성한다. 끌레드뽀 보떼.

3 라 쁘띠 로브 느와르 롤 잉크 라이너
휠 모양의 독특한 애플리케이터가 특징. 눈꺼풀 라인을 따라 미끄러지듯 굴러가 가늘고 깔끔한 라인을 그리기 좋다. 겔랑.

4 타이트 라이너
브러시를 포함한 제품의 헤드 부분이 15도로 꺾여 있어 고개나 손목을 굽히지 않고도 정교한 라인을 그릴 수 있다. 마커 펜처럼 탄탄한 팁이 굴곡 없이 매끄러운 라인을 완성하기까지! 메이블린.

5 그랑디오즈 라이너
원하는 방향이 어디든 핸들이 35도로 휘어져 아티스틱한 라인 연출에 탁월하다. 붓이 섬세하고 가늘어 세밀한 표현까지 가능하다는 것이 이 제품의 자랑. 랑콤.


자료 제공 겔랑(080-343-9500), 끌레드뽀 보떼(080-564-7700), 랑콤 (080-001-9500), 맥(3440-2645), 메이블린(080-565-5678), 메이크업 포에버(080-514-8942), 바비 브라운(3440-2781), 베네피트(080-001-2363), 시슬리(080-549-0216), 입생로랑(080-347-0089)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8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