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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하이 주얼리 컬렉션

One Fine Day

17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까르띠에는 시대의 변화와 유행을 뛰어넘는 창의적이고 대담한 스타일로 시즌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이끌어낸다. 1847년 보석 장인 루이 프랑수아 까르띠에는 패션과 예술의 도시 파리에서 ‘까르띠에’라는 이름으로 하이 주얼리의 새로운 역사를 시작했다. 우아하고 세련된 파리지엔의 매력과 주얼리가 어우러지는 멋진 봄날.


이어링과 링은 ‘파리 누벨바그’ 컬렉션. ‘파리 누벨바그’ 이어링과 링은 19세기 건축을 대표하는 오페라 가르니에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신고전주의 돔 양식과 난간의 망사 형태 아치, 발코니 등의 요소가 곳곳에 우아하게 표현됐다. 팔목에 찬 ‘저스트 앵 끌루’ 더블 브레이슬릿은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으며, 독창적인 디자인의 ‘못’ 모티프가 개성을 드러낸다. 모두 까르띠에.


‘갈랑트리 드 까르띠에’ 이어링은 고유의 클래식한 스타일에 현대적 감성을 더했다. ‘디아망 레제’ 네크리스는 섬세한 화이트 골드 체인이 간결하면서도 우아한 아름다움을 전한다. 함께 레이어링한 ‘까르띠에 다무르’ 롱 네크리스는 원형 모티프를 반복한 계단형 디자인과 센터 스톤을 돋보이게 하는 ‘클로즈드’ 세팅이 특징.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모두 까르띠에.


다이아몬드 센터 스톤의 빛을 극대화하는 세팅 기법이 특징인 ‘1895’ 이어링. 플래티넘 소재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오른손 약지와 새끼손가락에 각각 낀 ‘클래식’ 웨딩 밴드.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모델과 핑크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버전으로, 개별 착용하거나 솔리테어 링과 함께 연출할 수 있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못을 하이 주얼리로 재탄생시킨 ‘저스트 앵 끌루’ 커프 브레이슬릿.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전체 세팅해 매우 화려하다. 모두 까르띠에.


‘디아망 레제’ 네크리스는 섬세한 화이트 골드 체인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함께 길게 연출한 ‘까르띠에 다무르’ 네크리스는 원형 모티프를 반복적으로 배치하고, 센터 스톤을 빛나게 하는 ‘클로즈드’ 세팅 기법으로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팔목에 찬 ‘마이용 팬더’ 브레이슬릿은 크고 작은 링크를 결합한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부드럽고 완만한 곡선이 여성스러움을 더한다. 중지에는 화이트 골드, 핑크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마이용 팬더’ 웨딩 링을 레이어링했다. 약지 마디에 걸친 ‘까르띠에 웨딩’ 밴드는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밴드에 세팅한 디자인으로 투명하고 화려한 광채를 자랑한다. 모두 까르띠에.


작지만 화려한 빛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1895’ 이어링. 다이아몬드 빛을 극대화하는 세팅 기법을 적용했다. 시계 브레이슬릿의 링크를 재해석한 ‘마이용 팬더’ 네크리스. 크고 작은 링크가 정교하게 연결되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왼팔에 찬 ‘러브’ 브레이슬릿은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전체 세팅한 버전으로 화려하게 빛난다. 중지에 낀 ‘트리니트 루반’ 솔리테어 링은 플래티넘에 3.99캐럿 상당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으며, 소용돌이치는 우아한 곡선이 시선을 모은다. 모두 까르띠에.


우아하면서도 간결한 실루엣으로 사랑받는 ‘디아망 클래식’ 이어링. 오른손 검지에 낀 링은 파리의 일상을 표현한 ‘파리 누벨바그’ 링으로 교차하는 원 모티프의 디자인이 영원함을 상징한다. 약지에 낀 하이 주얼리 링은 굽이치는 파도가 연상되는 대담한 디자인으로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더해 광채를 극대화했다. 모두 까르띠에.


간결한 디자인으로 어떤 의상과도 잘 어울리는 ‘1985’ 이어링. 플래티넘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크고 작은 링크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마이용 팬더’ 네크리스.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목선을 아름답게 빛나게 한다. 오른팔에 여러 개를 레이어링한 듯한 디자인의 ‘러브’ 커프 브레이슬릿. 스크루 모티프와 부드러운 타원형 디자인이 특징으로 소재와 다이아몬드 세팅에 따라 여러 가지 버전으로 즐길 수 있다. 약지와 낀 화이트 골드 소재의 링과 새끼손가락에 낀 핑크 골드 소재의 링 모두 ‘까르띠에’ 웨딩 밴드. 두 모델 모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모두 까르띠에.

심희정 기자 | 자료 제공 까르띠에(1566-7277)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8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