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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이하는 다채로운 꽃의 향연

Spring Flowers

봄은 꽃과 함께 온다. 겨우내 움츠려 있던 색색의 꽃망울이 터지고 향기로운 내음이 바람에 실려오는 계절. 화사한 매혹과 생동감을 담은 플라워 모티프가 여심을 유혹한다. 은은한 프린트부터 화려한 자수 장식까지, 어느 때보다도 다채로운 꽃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스카프를 어깨에 얹은 듯한 셔츠 드레스와 벨트는 살바토레 페라가모.


플라워 자수 장식의 화이트 블라우스는 올라 카일리. 에스닉한 프린트의 롱 스커트는 에트로. 파이톤 백은 살바토레 페라가모.


어깨가 살짝 드러나는 실크 드레스는 안토니오 마라스. 가죽으로 만든 꽃 모티프를 입체적으로 장식한 백은 코치.


플로럴 프린트의 시스루 블라우스와 스트레치 팬츠는 모두 지암바티스타 발리. 입체적인 실루엣의 자카르 스커트는 크리스토퍼 케인 by 분더숍. 슈즈는 살바토레 페라가모.


장미 프린트의 시폰 롱 드레스는 발렌티노. 동양적인 펌프스는 보테가 베네타.


‘블루밍’ 플로럴 화이트 재킷은 에스카다.


레이스 블라우스는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자수 장식의 핑크 튤 드레스는 버버리. 슈즈는 발렌티노 가라바니. 핑크 컬러의 ‘메트로폴리스’ 백은 훌라.


화려한 프린트의 실크 블라우스와 팬츠는 모두 에밀리오 푸치.

어시스턴트 원나은 헤어 조영재 | 메이크업 이준성 플라워 스타일링 김경민(레브아) 모델 레라(@더블유에이전시) 제품 협조 발렌티노(543-5125), 버버리(3485-6583), 보테가 베네타(3438-7682), 분더숍(2056-1234), 살바토레 페라가모(3430-7854), 생 로랑(549-5741), 안토니오 마라스(3449-5962), 에밀리오 푸치(6905-3628), 에스카다(3014-7419), 에트로(511-2573), 올라 카일리(2143-1761), 지암바티스타 발리(6905-3357), 코치(310-5257), 훌라(759-0544)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8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