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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와 하이패션의 경계를 허문 스니커즈

Daily Sneakers

스트리트 패션이 강세를 보이면서 중요한 패션 아이템으로 등극한 스니커즈가 스포츠와 패션, 캐주얼과 슈트, 운동과 일상의 모든 경계를 허물었다. 발목을 돋보이게 하는 여성스러운 디자인부터 거칠고 투박한 스타일의 최신 트렌드까지…. 스니커즈의 진화는 계속된다.

Feminine Mood
스커트에는 앞이 날렵해 보이는 디자인이 잘 어울린다. 복숭아뼈가 보이도록 양말을 숨기거나 같은 컬러 톤으로 매치해보자.


리본 매듭이 여성스러운 흰색 스니커즈는 로저비비에. 알파벳 ‘R’ 글자가 새겨진 흰색 스커트는 렉토.


지그재그로 엮인 신발 끈이 멋스러운 블랙 캔버스 하이톱 스니커즈와 레드 드레스는 모두 디올.


흰색 아웃솔과 은색의 조합이 세련된 스니커즈는 토즈. 클래식한 감성의 체크 롱 코트는 구찌.


립스틱 자수 장식 스니커즈는 발렌티노 가라바니. 검은색 플리츠스커트는 발렌티노.

Ugly Code
‘못난ugly’이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크고 묵직한 스타일이 대세다. 끈 매듭 장식부터 거친 고무창까지 독창적인 디테일에서 해답을 찾아볼 것!


은색 밑창이 독특한 ‘클라우드버스트’ 스니커즈는 프라다. 뒷면 단추가 포인트인 흰색 팬츠는 루이 비통.


1980년대 로고로 빈티지한 감성을 더한 스니커즈는 구찌. 데님 점프슈트는 로로피아나.


파스텔컬러 블록이 세련된 ‘아치라이트’ 스니커즈는 루이 비통. 회색 반바지는 미우 미우.


프린지 장식이 층을 이루는 흰색 스니커즈는 토즈. 롤업한 자주색 벨벳 팬츠는 구찌.

제품 협조 구찌(1577-1921), 디올(3480-0104), 렉토(790-0797), 로로피아나(546-0615), 로저비비에(6905-3370), 루이 비통(3432-1854), 모스키노(3213-2323), 미우 미우(541-7443), 발렌티노(543-5125), 토즈(3438-8105).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8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