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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크루즈와 S/S 컬렉션에서 발견한 백&슈즈

When Spring Comes

살랑거리는 봄바람만큼이나 여자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은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신제품 소식이다. 올봄에는 더욱 화려하고 장식적인 스타일로 패션 감각을 뽐내도 좋다. 2018 크루즈와 S/S 컬렉션에서 발견한 백 & 슈즈 트렌드 4.

Stud Point


흰색과 분홍색의 컬러 배합에 화이트 스터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프리 락스터드 스파이크’ 백, 흰색 스터드가 포인트인 초록색 ‘프리 락스터드’ 힐은 모두 발렌티노 가라바니. 브랜드 로고를 가죽과 스터드 장식으로 재치 있게 조합한 핸들 백은 펜디. 특유의 부채꼴 모양 패턴으로 퀼팅 장식한 ‘디바스 드림’ 플랩 커버 백은 불가리.

Flower Pattern


고급스러운 파이톤 소재에 알록달록한 꽃무늬가 시선을 모으는 숄더백, 실제 꽃 사진을 프린트한 실크 스카프로 발목을 장식한 빨간색 펌프스 모두 살바토레 페라가모. 페이턴트 가죽과 원색 꽃 장식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선사하는 힐은 미우 미우. 파스텔 톤의 꽃 자수 장식이 서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미니 숄더백은 구찌.

Artwork


타로 게임에서 영감을 얻은 앙증맞은 프린트의 동그란 미니 크로스백은 디올. 분홍색 토끼 프린트가 그려진 송아지 가죽 소재의 ‘에티켓’ 숄더백은 프라다. 인상주의 대표 화가인 클로드 모네Claude Monet의 작품이 그려진 ‘포쉐트 메티스’ 백은 루이 비통. 영국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미술가인 대니 산그라Danny Sangra와 협업한 ‘두들’ 토트백은 버버리. 실용적인 코튼 캔버스 소재로 안감 체크 패턴을 뒤집어 색다르게 연출할 수 있다.

Pearl Detail


리본 모티프의 진주 장식이 포인트인 ‘로코코’ 스니커즈와 가방 덮개에 큼지막한 진주를 장식한 투톤 컬러의 가방은 모두 펜디. 고풍스러운 파란 장미 넝쿨 가운데 GG 로고를 진주로 세팅한 ‘GG 마몽트’ 핸들 백은 구찌.

어시스턴트 현국선 | 세트 스타일링 박주영 | 제품 협조 구찌(1577-1921), 디올(3480-0104), 루이 비통(3432-1854), 미우 미우(541-7443), 발렌티노 가라바니(543-5125), 버버리(3485-6583), 불가리(2056-0172), 살바토레 페라가모(3430-7854), 펜디(2056-9023), 프라다(3218-5331).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8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