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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 해를 황금빛으로 물들일 골드 소재 워치

GOLDEN TIME

2018년 한 해를 황금빛으로 물들일 골드 소재 워치.

고대부터 가장 귀한 금속으로 여겨진 금은 현재까지 행운과 부를 상징한다.


Chanel


Versace


조약돌을 연상시키는 우아한 곡선과 볼록한 케이스가 특징인 ‘발롱 블루 드 까르띠에’. 까르띠에(1566-7277)


우아한 기요셰 패턴 다이얼과 슈퍼 루미노바를 코팅한 핸즈의 조화가 돋보이는 ‘마린’ 컬렉션 ‘5827 BA’. 브레게(6905-3571)


우아한 기요셰 패턴 다이얼과 슈퍼 루미노바를 코팅한 핸즈의 조화가 돋보이는 ‘마린’ 컬렉션 ‘5827 BA’. 브레게(6905-3571)


뱀의 머리에서 영감을 얻은 체인 링크 브레이슬릿이 매혹적인 ‘쎄뻥 보헴’ 옐로 골드 링크 브레이슬릿 워치. 부쉐론(070-7500-7282)


버티컬 ‘고드롱’ 모티프의 옐로 골드 케이스와 ‘다이과’ 스트랩이 조화로운 ‘리플레’ 옐로 골드 브레이슬릿 워치. 부쉐론(070-7500-7282)


1980년대 모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팬더 드 까르띠에’. 유연한 링크 브레이슬릿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까르띠에(1566-7277)


독자적인 장인 기술로 완성한 유연한 브레이슬릿이 특징인 ‘세르펜티 투보가스’. 베젤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은은한 반짝임을 더했다. 불가리(2056-0171)


독창적인 옥타곤 형태의 팔각형 베젤이 웅장한 매력을 선사하는 ‘로열 오크 엑스트라 씬’. 오데마 피게(3467-8372)


지름 19mm의 섬세한 케이스에 정교하게 금실을 땋은 듯한 형태의 브레이슬릿을 매치한 ‘라 미니 디 드 디올 사틴 트레세’. 디올 타임피스(513-030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8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