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하이 주얼리가 어우러진 크리스마스 테이블

Christmas Table

정교하고 화려한 하이 주얼리가 크리스마스 테이블을 점령했다. 황홀한 광채를 발산하는 화이트 다이아몬드부터 강렬한 붉은빛의 루비와 카닐리언, 영롱한 에메랄드와 맬러카이트 세팅의 하이 주얼리가 홀리데이 시즌의 낭만을 고조시킨다.


(위부터 시계 방향) 공작의 깃털을 재현한 ‘플럼 드 펑’ 이어링과 야생 담쟁이넝쿨에서 영감을 받은 ‘리에르 드 파리’ 더블 링은 모두 부쉐론. 영롱하게 반짝이는 물방울을 형상화한 ‘롱드 드 뉘’ 네크리스와 맬러카이트로 수국을 표현한 ‘호텐시아 에덴’ 네크리스, 우아한 리본 장식의 ‘인솔런스’ 네크리스는 모두 쇼메. 타히티 진주 세팅의 뱅글과 루비, 다이아몬드 세팅의 브레이슬릿은 모두 다미아니. 불꽃놀이를 형상화한 ‘파운틴’ 링은 타사키. 커닐리언을 세팅한 핑크 골드 버전과 맬러카이트 세팅의 옐로 골드 버전 ‘빼를리 비트윈 더 핑거 링’은 모두 반클리프 아펠. 깃털 장식의 마이크로 미니 백은 발렌티노 가라바니. 타원형 접시와 기하학 패턴을 새긴 접시는 모두 한국도자 논현점. 흰색 ‘돌체비타’ 와인잔은 런빠뉴. 골드림 접시와 골드 컬러 손잡이 장식 컵은 모두 트위그 뉴욕.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트위스트된 센터 디자인이 특징인 ‘마이용 팬더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과 우아한 원무가 매력적인 하이 주얼리 링은 모두 까르띠에. 라일락에서 영감을 얻은 ‘릴라’ 링은 루시에. 빛의 움직임을 나선형으로 표현한 ‘트와에므와’ 링은 드비어스. 원형 모티프가 이어진 독창적인 디자인의 ‘부통도르’ 브레이슬릿은 반클리프 아펠. 설유화를 연상시키는 ‘스피리아’ 이어링은 타사키. 부채꼴 모티프를 카닐리언과 머더오브펄 등으로 완성한 ‘뉴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는 불가리. 다이아몬드와 루비 세팅 드롭 이어링은 다미아니. 골드 트레이와 냅킨, 포크는 모두 자라 . 도트 장식 접시 2점과 크리스털 장식 찻잔 & 소서는 모두 프라우나. 골드 림 접시 2점은 모두 한국도자 논현점. ‘롤링 스톤’ 크리스털 와인잔은 런빠뉴.


(위부터 시계 방향) 차보라이트를 세팅한 ‘티파니 인챈트 드래곤플라이 키’ 네크리스는 티파니. 카닐리언 메달 위에서 연꽃 모티프를 만날 수 있는 ‘인챈티드 로터스’ 네크리스는 드비어스.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한 ‘외흐 크레아티브 외흐 로망티끄’는 바쉐론 콘스탄틴. 2.59캐럿의 에메랄드 주변에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를 세팅한 링은 다미아니. 오픈워크 기법으로 장미를 형상화한 ‘피아제 로즈’ 링은 피아제. 야성적인 ‘팬더 드 까르띠에’ 스켈레톤 링은 까르띠에. 우아한 부채꼴 모티프가 이어진 ‘뉴 디바스 드림’ 브레이슬릿은 불가리. 핑크 & 화이트 골드 소재의 원형 모티프로 완성한 ‘부통도르’ 네크리스와 멜러카이트, 다이아몬드 세팅의 ‘알함브라’ 브레이슬릿은 모두 반클리프 b. 수국 옆에 놓인 ‘진주 & 다이아몬드 포도송이’ 링은 타사키. 총 5.79 캐럿의 에메랄드를 세팅한 하이주얼리 드롭 이어링은 쇼파드. 물이 담긴 ‘생제르맹’ 와인잔은 런빠뉴. 케이크 스푼과 블랙 테두리 장식 접시, 실버 림 접시, 골드 림 접시 2점, 리본 프린트 접시는 모두 한국도자 논현점.


(위부터 시계 방향) 페어 컷 그린 투르말린과 루비를 각각 세팅한 ‘조세핀 오브 프랭타니에르’ 링은 모두 쇼메. 유연한 뱀을 형상화한 ‘세르펜티 투보가스’ 워치와 그러데이션 효과를 낸 환상적인 펜던트 장식의 ‘뉴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는 불가리. 고딕 건축양식에서 영감을 얻은 ‘로자 미스티카’ 이어링은 루시에. 사마르칸트 건축양식을 적용시킨 시크릿 워치는 피아제. 맬러카이트가 돋보이는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링은 까르띠에. 섬세한 레이스를 연상시키는 드롭 이어링은 쇼파드. 네잎 클로버 모티프를 만날 수 있는 ‘매직 알함브라’ 이어링은 반클리프 아펠. 역동적인 골드 리본 프린트 접시와 골드 림 접시, 기하학 패턴 장식 접시는 모두 한국도자 논현점. 나무와 새 프린트를 만날 수 있는 ‘피카부’ 소서, 파란 나비 프린트가 새겨진 접시, 빨간색 ‘생제르맹’ 샴페인 잔은 모두 런빠뉴. 눈꽃 자수 냅킨과 스푼은 모두 .

어시스턴트 양형윤 세트 스타일링 이나경(Calla7) 제품 협조 까르띠에(1566-7277), 다미아니(3213-2141), 드비어스(2118-6061), 루시에(512-6914), 바쉐론 콘스탄틴(3440-5817), 반클리프 아펠(00798-852-16123), 부쉐론(070-7500-7282), 불가리(2056-0171), 쇼메(3442-3159), 쇼파드(6905-3390), 타사키(3461-5558), 티파니(547-9488), 피아제(540-2297) 소품 협조 발렌티노 가라바니(543-5125) 런빠뉴(070-8235-2947), 자라 홈(546-7325), 트위그 뉴욕, 프라우나, 한국도자 논현점(540-670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1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