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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이면서 디자인도 탁월해 출장길에 유용한 캐리어.


Prada


Berlut



1 여행에 꼭 필요한 요소만 남긴 ‘트래블러 비세토스’ 라인. MCM 로고의 모노그램 패턴이 돋보인다. 소프트 핑크, 데님 컬러 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해 ‘공항 패션’에 포인트를 주기 좋다. MCM(540-1404)




2 세계적인 디자이너 마크 뉴슨과 협업한 ‘호라이즌 70’. 세계 주요 공항에서 ‘LV 패스Pass’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러기지 도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루이 비통(3432-1854)




3 미드나이트 블루 컬러 몽블랑 ‘나이트플라이트’ 트롤리. 사이즈가 큰데다 탈착 가능한 파우치 3개로 구성된 의류 보관용 수납 공간이 있어 슈트를 챙길 일이 잦은 비즈니스 피플에게 유용하다. 몽블랑(2118-6053)




4 쌤소나이트에서 F/W 시즌을 맞아 선보이는 ‘에보아’ 캐리어. 모서리 부분에 메탈 범퍼를 장착해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한다. 쌤소나이트(3467-8723)




5 내구성이 뛰어나고 오염에 강한 프라다 고유의 사피아노 소재를 적용한 ‘사피아노 트롤리 컬렉션’. 오렌지, 레드, 블루 등으로 출시한다. 별도로 원하는 색상이 있다면 주문 가능하다. 프라다(3218-5331)




6 135년간 상류층 여행가들에게 사랑받아온 ‘트위트 벨팅’. 하트만의 클래식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았다. 아메리칸 트위드 직물, 베지터블 가죽의 조화가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하트만(3448-5914)




7 토즈의 아이코닉 백 ‘웨이브’를 캐리어 버전으로 출시한 ‘웨이브 트롤리’. 시간이 지날수록 진가를 발휘하는 최상의 소가죽을 사용해 핸드메이드로 완성했다. 토즈(3438-6008)




8 캐리어 앞면에 별도의 수납공간을 더한 ‘알파2 프론트 리드 콘티넨탈 캐리온’. 캐리어 전체를 열지 않고도 자주 사용하는 소지품을 손쉽게 넣고 뺄 수 있어 편리하다. 투미(539-8160)



21인치 캐리어를 찾고 있다면 브릭스의 ‘몰스킨 캡슐 컬렉션’을 추천한다. 몰스킨 노트에서 영감 받은 네임 태그도 포함되어 있다.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