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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기기를 통해 구현한 모바일 오피스

Mobile Office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도 인터넷이 연결되는 환경이라면 어디서든 업무를 볼 수 있는 모바일 오피스가 최근 트렌드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스마트 기기를 통해 구현한 모바일 오피스를 소개한다.

Architect
건축물을 설계하고 시공하는 건축가에게 도면은 업무의 가장 중요한 자료다. 사무실이 아닌 곳에서 도면을 보다 정확하게 보기 위해 필요한 것은 얇고 가벼운 랩톱이다. 최근에는 실제와 가장 흡사한 색상으로 볼 수 있는 데다 화면에 직접 터치해 필기할 수 있는 제품도 출시되고 있다. 노트북의 크기가 작아 보기가 불편하다면 휴대용 빔 프로젝터를 활용해볼 것. 30m가량의 넓은 범위 내에서도 손쉽게 조작할 수 있어 여럿이 함께 보기에도 적합하다.


얇고 가벼운 ‘서피스 프로’ 랩톱은 마이크로소프트. 필기나 스케치를 하면 디지털로 변환하는 ‘요가북’은 레노버. 연필과 삼각 스케일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연필 꽃이에 꽃혀 있는 무선 ‘프레젠터 스포트라이터’는 로지텍. 연필꽂이와 의자는 이노메싸. ‘아크 터치 블루투스 마우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스마트패드 뱀부 슬레이트’는 와콤.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도 정확하게 촬영할 수 있는 하이엔드 카메라 ‘DSC-RX100M5’ 는 소니. 스마트 워치 ‘서밋’은 몽블랑. 모바일 프로젝터는 소니.

Writer
오랜 시간 타자를 쳐야 하는 작가에게 키보드와 모니터는 필수 도구다. 모바일 기기를 장시간 사용할 경우 키보드 자판의 간격이 지나치게 좁아 손가락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데스크톱에서 사용하는 표준형 자판을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최근에는 절반으로 접어서 휴대할 수 있는 표준형 키보드가 출시돼 더욱 편리하다. 직접 적은 아이디어 스케치와 취재 노트를 모바일 기기로 전송할 수 있는 스마트 페이퍼와 펜을 활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다.


키 이동 거리가 1.4mm라 타이핑이 편안한 ‘2-in-1 태블릿 트랜스포머 프로 T304’는 에이수스. 휴대성을 높인 폴더 키보드는 마이크로소프트. 테이블 스탠드 ‘스토크’는 필립스. 노트는 마켓엠. 스테레오 IC 레코더는 소니. 노트와 스케치를 종이에서 모바일 기기로 전송하여 편집할 수 있는 ‘어그멘티드 페이퍼’와 ‘스타워커’ 필기구는 모두 몽블랑. 커피 잔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Musician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듣고 편집해야 하는 음악가에게 늘 필요한 것은 헤드폰과 스피커다. 어느 공간에 있든 균일한 음질과 음색을 구현하고, 외부의 소음도 완벽히 차단하는 노이즈 캔슬링 효과를 탑재한 제품을 고를 것. 외부에서도 음향 편집을 하고 싶다면 ‘디지털 리미터’ 기능을 갖춘 레코더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강한 소리를 자연스럽게 재현할 뿐 아니라 작은 소리도 선명하게 녹음해 스튜디오에서 편집한 듯 깔끔한 음향을 자랑한다.


지엘드의 버건디 컬러 테이블 스탠드는 마켓엠. 블루투스 헤드폰 ‘베오플레이 H4’는 뱅앤올룹슨. 사운드 믹싱과 음원 생성이 가능한 디제잉 기기 ‘몬스터 고 디제이’는 JD사운드. 하이엔드 포터블 뮤직 플레이어 ‘아스텔앤컨 A&울티마’ SP1000은 아이리버. 원형 사이드 테이블은 모두 이노메싸. 클립과 볼펜, 미니 노트는 모두 마켓엠. 리니어 PCM 레코더는 소니. ‘레노버 믹스 510’태블릿은 레노버. 블루투스 스피커 ‘베오플레이 P2’는 뱅앤올룹슨. MP3 플레이어 ‘E700’은 아이리버.

Photographer
사진을 찍은 뒤 컴퓨터로 결과물을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사진가에게는 카메라와 컴퓨터가 가장 중요하다. 빛의 양이 일정하지 않은 야외에서 촬영을 할 때는 움직임과 노출 변화를 정밀하게 추적할 수 있는 카메라를 골라야 한다. 사진 촬영 후 결과물을 띄워놓는 용도로 사용하는 노트북은 얇고 가벼운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데, SSD 저장 장치를 갖춘 제품이라면 큰 용량의 사진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펜 태블릿은 일반적인 마우스에 비해 더욱 부드러운 터치를 할 수 있어 정밀한 사진 편집에 효과적이다.


연속 촬영 기능을 탑재한 ‘a9’ 카메라와 망원렌즈 ‘SEL70200G’ 는 모두 소니. 카메라 전용 가방은 리모와. 12형 맥북은 애플. ‘MIXIT 라이트닝’ USB 키 체인 케이블은 벨킨. 스테레오 스피커, 생활 방수 기능을 제공하는 ‘아이폰7 플러스 레드 스페셜 에디션’은 애플. 맥 OS와 안정적으로 호환할 수 있는 외장 하드는 엠지텍. 고성능 풀 프레임 DSLR 카메라 ‘EOS 5D Mark IV’는 캐논. 사진 촬영 후 편집 및 보정 작업을 할 수 있는 대형 태블릿 ‘와콤 인튜어스 프로’는 와콤. ‘애플 워치 시리즈 2’는 애플.

제품 협조 레노버(www.lenovo.com), 로지텍(www.logitech.com), 리모와(546-3920), 마이크로소프트(1577-9700), 마켓엠(733-4769), 몽블랑(www.montblanc.com), 뱅앤올룹슨(518-1380), 벨킨(1544-1011), 소니(1588-0911), 아이리버(www.iriver.co.kr), 애플(www.apple.com/kr), 에이수스(www.asus.com/kr), 엠지텍(www.mgtec.co.kr), 와콤(www.wacom.com), 이노메싸(3463-7752), 캐논(www.canon.co.kr), 필립스(www.philips.co.kr), JD사운드(www.jdsound.co.kr)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