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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는 모피 백

Fur Trimming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는 모피 백.



1 붉은색 퍼가 강렬한 매력을 발산하는 핸드백. 겐조(759-0611)
2 호랑이와 하트 등 귀여운 스티커가 눈길을 끈다. 데님에 매치하면 제격이다. 돌체 앤 가바나(3444-0077)
3 측면과 스트랩에 동그랗게 말린 양털을 더해 매력적이다. 로로피아나(546-0615)
4 퍼 스트랩을 조화롭게 배치한 붉은색 벨벳 백. 펜디(2056-9023)
5 메탈 스터드 장식의 ‘에티켓’ 백. 프라다(3218-5331)
6 스웨이드와 모피의 조화가 인상적인 숄더백. 드레스 룩에 포인트로 제격이다. 로플러랜달 by 라움(517-8533)
7 숄더백과 백팩으로 연출 가능한 ‘미니 토즈 웨이브’ 백팩. 토즈(3438-8105)
8 가방 전면의 도톰한 퍼가 돋보이는 레더 백. 발렉스트라(3438-6196)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