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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액세서리 트렌드로 떠오른 메탈릭 소재

Magic Mirror

차갑고 반짝이고 눈부시다. 클럽의 미러볼이나 캔디 포장지가 연상되는 금속 느낌의 메탈릭 소재가 올가을 액세서리 트렌드로 떠올랐다. 선택은 2가지다. 실버 또는 골드. 어느 쪽이든 시선을 압도하기엔 충분하다.


골드와 실버 투톤의 ‘톰페드’ 마이크로백은 델보. 별 모티프의 패치워크로 완성한 ‘턱시도 박스’ 백은 생 로랑. 리본 형태의 잠금장치가 매력적인 메탈 클러치백은 지미 추. 로고가 새겨진 ‘메세지’ 실버 뱅글은 캘빈클라인 워치 & 주얼리. 입체적인 미러 선글라스는 디타 by 나스월드.


장식적인 링 2개는 디올. ‘아미’ 3개의 메탈 핀 세트는 생 로랑. 레이스 세공의 화려한 선글라스는 돌체 앤 가바나 by 룩소티카. 원형 로고로 포인트를 준 ‘마들렌’ 펌프스와 티어 드롭 모티프의 대담한 네크리스는 루이 비통. 양가죽 소재의 ‘락스터드 스파이크’ 체인 백은 발렌티노 가라바니.


‘도트’ 이어링과 브레이슬릿, 사각 모티프의 네크리스는 모두 셀린느. 블랙과 골드의 대비가 강렬한 ‘질리오‘ 하이힐과 ‘스펙테이터’ 샌들은 모두 살바토레 페라가모. 스터드 장식의 그물 스트랩 샌들은 지미 추.


메탈릭 스트랩 하이힐은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호화로운 크리스털 장식의 ‘카리마’ 샌들은 지미 추. 색상과 텍스처로 화려함을 더한 토트 겸 숄더백은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어시스턴트 원나은 | 트 스타일링 정조은 | 제품 협조 나스월드(512-2225), 델보(3449-4916), 디올(3480-0104), 루이 비통(3432-1854), 룩소티카(501-4436), 마이클 코어스(546-6090), 발렌티노 가라바니(543-5125), 살바토레 페라가모(3430-7854), 생 로랑(549-5741), 셀린느(6905-3481), 지미 추(3443-4570), 캘빈클라인 워치 & 주얼리(2143-1829)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