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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순간을 즐겁고 풍요롭게 만들어줄 제품들

FOR READERS

책 읽는 순간을 더 즐겁고 풍요롭게 만들어줄 제품들.


Bottega Veneta


Valentino


전통적인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을 모던하게 재해석하는 덴마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펌 리빙의 ‘아웃라인 북엔드’. 기하학적인 모형을 레이저 커팅으로 섬세하게 완성했다. 펌 리빙 by 에이치픽스(3461-0172)


자투리 나뭇조각을 활용한 물건연구소 임정주 작가의 ‘레스트 에디션Rest Edition’. 느릅나무 소재의 문진은 모양과 나뭇결이 각기 달라 더욱 특별하다. 물건연구소 by 챕터원(070-8881-8006)


하드커버의 책을 서너 권 수납하기 좋은 메탈 재질 북엔드 ‘폴링Falling’. 애니미 카우사(www.animicausa.com)


앤아더스토리즈 파리 아틀리에가 깃털 달린 펜촉을 형상화해 디자인한 놋쇠 책갈피. 아껴 읽고 싶은 책에 끼워보자. 앤아더스토리즈(www.stories.com)


80년 이상 브러시만 생산하고 있는 독일 브랜드 레데커의 북 브러시. 상단의 브러시는 책장에 꽂힌 책 위에 쌓인 먼지를 제거할 때 유용하고 하단의 브러시는 책 앞뒷면을 관리하기 좋다. 레데커 by 챕터원(070-8881-8006)


우아한 곡선으로 빚어낸 팔라듐 소재의 눈 모양 확대경. 눈동자를 들여다보면 글씨가 확대돼 보인다. 에르메스(542-6622)


읽고 싶은 책을 의자에 가득 싣고 집 안 곳곳을 이동할 수 있는 독서 전용 의자가 있다면? 독일 가구 회사 무어만의 ‘부키니스트Bookinist’는 수레에서 착안해 의자에 바퀴를 달았다. 조명까지 있어 어두운 곳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무어만 by 인엔(3446-5103)


에르메스 ‘오피스 컬렉션’의 말 모양 문진은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담았다. 래커 칠한 나무, 정교하면서도 우아한 곡선미가 돋보인다. 에르메스(542-6622)


앤아더스토리즈 스톡홀름 아틀리에는 장인 정신과 창의성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둥근 유리 구슬 문진을 선보인다. 앤아더스토리즈(www.stories.com)

책을 오래 보관하고 싶다면 햇빛과 습기를 멀리할 것. 창문이 없는 방에 책꽂이를 설치하고 제습제를 놓아둘 것을 추천한다.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10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