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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 AT THE EVENT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남성복 브랜드 스페파노 리치Stefano Ricci가 갤러리아 명품관 이스트 4층에 리뉴얼 오픈했다. 


보테가 베네타의 갤러리아 백화점 여성 부티크 매장 리뉴얼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배우 하정우.


정우성처럼 블랙 팬츠에 흰색 블루종을 매치하면 시선을 위로 끌어 올려 비율이 더 좋아 보인다.


턱시도를 후드 티셔츠처럼 캐주얼하게 재해석한 지코의 상의는 보테가 베네타.


영화 <레벨 인 더 라이>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한 니컬러스 홀트의 슈트는 버버리.


편안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다면 ‘트윌리 데르메스’ 론칭 행사에 참석한 최강창민처럼 니트 카디건을 입어볼 것.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5주년 기념 쇼케이스를 빛낸 브랜드 앰배서더 공유.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의 감독 에드거 라이트와 주연 배우 앤설 엘고트의 ‘트윈 룩’! 비즈니스 파트너와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시도해봐도 좋겠다.


에이바이봄 ‘울트라 나이트 리프 마스크’의 모델로 선정된 최시원.


가을맞이 재킷을 구매할 예정이라면 ‘벨벳’을 눈여겨볼 것. 배우 홍종현처럼 터틀넥과 함께 스타일링하는 것도 좋은 방법!


버버리 슈트를 입고 영화 <마더!>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한 도널 글리슨.


포르쉐 vs. 람보르기니



모터쇼는 자동차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풍향계다. 9월 14일부터 9월 24일까지 열린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는 세계적 자동차 브랜드가 경쟁하듯 혁신적 디자인과 성능으로 무장한 신차를 선보였다. 포르쉐는 정통 스포츠카 ‘911 카레라 RS’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신형 ‘911 GT3 투어링 패키지’를 공개했다. 클래식 스포츠카 느낌을 더욱 강조한 인테리어, 스포일러 윙에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해 장착한 거니 플랩Gurney Flap, 스마트폰을 통한 주행 자동 기록 및 분석 서비스가 이목을 끌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를 선보였다.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는 슈퍼 스포츠 로드스터 중 유일하게 미드-리어 12기통 엔진을 탑재한 모델로 동급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공기역학을 고려한 디자인이 특징. 전기 버튼식 후방 창문을 열면 12기통 엔진 소리를 실감나게 느낄 수 있고 루프가 열린 상태에서 창문을 닫을 때도 소음과 바람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람보르기니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 ‘애드 퍼스넘Ad Personam’을 통해 원하는 색상과 재질을 선택할 수 있는 옵션도 돋보인다.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10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