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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수납과 스타일링을 위한 가구 제안

Pantry Design

‘식료품, 식기류를 두는 작은 방’을 의미하는 팬트리는 수납은 물론, 인테리어 효과도 얻을 수 있는 공간이다. 하이엔드 주방 가구 브랜드 다다, 바레나, 불탑에서 효율적인 수납과 스타일링을 위한 가구를 제안한다.

Clean Kitchen
장 누벨, 노먼 포스터,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 등 유명 건축가, 디자이너와 협업하는 이탈리아 주방 가구 브랜드 ‘다다’. 단테 보누첼리가 디자인한 ‘벨라 14’는 두께 13mm의 얇은 도어를 두 겹으로 보강해 견고한 것이 특징이다. 식재료를 다듬거나 조리하는 아일랜드 뒤로 팬트리 역할을 하는 시스템 가구를 마련하면 필요한 재료를 그때그때 꺼낼 수 있어 조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사용하지 않을 때에 문을 닫으면 지저분한 것이 보이지 않아 깔끔한 주방이 된다.


첫 번째 칸 우드 박스는 이노메싸. 풍기 리소토, 가지 올리브 리소토, 아스파라거스 리소토는 모두 에봇. ‘플라하반 점보 오트밀’은 유얼가든. 두 번째 칸 푸른색과 흰색 뚜껑의 수납 용기는 모두 이노메싸. 양파 잼, 베이컨 잼, 하트 모양 ‘꾸오리티노 파스타’, 5가지 색 펜네, 토마토소스 트뤼플 브루스케타, 트뤼플 바질 페스토, 풍기 리소토, 개복숭아 트뤼플 오일 절임은 모두 에봇. 검은콩이 든 유리 용기는 다다 소장품. 세 번째 칸 호두와 조가 든 유리 용기는 모두 다다 소장품. 라디키오 리소토, 3가지 색 링귀네는 모두 에봇. ‘플라하반 포리지 오트밀’, ‘플라하반 퀵 오트밀 드럼’, 네 번째 칸 ‘플라하반 점보 오트밀’,낱개로 있는 ‘플라하반 유기농 퀵오트’, 병아리콩 통조림은 모두 유얼가든. 화이트 트뤼플 오일, 칠리 베이컨 잼, 소금 피망 허브 소금은 모두 에봇. 잡곡을 담은 유리 용기는 다다 소장품. 다섯 번째 칸 곡물을 담은 유리 용기, 팝콘은 모두 다다 소장품. 트뤼플 발사믹,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모두 에봇. 선반 위 겹쳐놓은 그릇은 모두 다다 소장품.  <Creative Tables>, <Bulgari la Cucina di Luca Fantin>, <Fig & Olive : The Cuisine of the French Riviera>는 모두 애술린. 흰색과 파란색 머그, 찻잔 받침, 손잡이가 긴 머그, 커피 머신에 놓인 체크무늬 머그, 레몬을 담은 케이크 스탠드는 모두 챕터원. 투명한 티포트는 라곰.

Spacious Storage
디자이너 페루초 라비아니가 디자인한 다다의 ‘하이 라인 6’는 걸레받이 높이가 6cm에 불과해 다른 주방 가구보다 수납공간이 25% 이상 늘어났다. 모서리에는 물건을 넉넉하게 적재할 수 있는 회전형 와이어 선반 수납장을, 다른 쪽에는 슬라이딩 시스템 장을 배치해보자. 깊숙이 있는 물건도 쉽게 꺼낼 수 있고 도어 안쪽까지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오렌지색 의자는 몰테니 & C. 원형 수납장의 이딸라 냄비는 모두 다다 소장품. 첫 번째 칸 ‘더 크레스트 컬렉션 프로노보 웍’ 30cm, 두 번째 칸 ‘프리미엄 솔라 스튜팟’ 20cm와 24cm는 모두 휘슬러. 세 번째 칸 레드 보온병은 이노메싸. 블루 접시와 에스프레소 잔, 접시는 모두 르쏘메. 아이보리색 백토 볼, 아이보리와 핑크색 컵은 모두 조은숙 아트앤라이프스타일. 우드 찬합은 모두 윤현핸즈. 아이보리색 리넨 냅킨은 챕터원. 네 번째 칸 올리브 오일과 병조림은 모두 다다 소장품. 통후추는 에봇. 4년, 6년, 10년산 발사믹 드레싱은 모두 와인앤푸드. 회색 그라인더 세트는 세그먼트. ‘산펠레그리노’는 신동와인. ‘페리에 자몽’은 페리에. 동 소재 도시락은 모두 조은숙 아트앤라이프스타일. 다섯 번째 칸 커먼굿 글라스 클리너는 세그먼트. ‘디쉬 디터전트’는 런드레스. 소다 식기세척기 세제는 넬리. ‘레버런스 아로마틱 핸드 워시’, ‘레저렉션 아로마틱 핸드 워시’는 모두 이솝. 커먼굿 디시 솝 글라스 보틀, 브러시는 모두 세그먼트. ‘레저렉션 아로마틱 핸드 밤’은 이솝. 블랭킷은 모두 TWL. 선반 위 황동 오브제는 다다 소장품. 갈색과 블루 포인트 커피잔 세트는 르쏘메. 은 애술린. 블루 손잡이 컵과 나뭇잎 패턴 컵은 모두 윤현핸즈. 슬라이드 수납장 첫 번째 칸 3색 나비 파스타, 초코 민트 파스타는 모두 에봇. 두 번째 칸 빨간색 통에 든 ‘카루셀 바닐라퍼지 & 잉글리시토피’, 베이지색 통에 든 ‘브르타뉴 카라멜 살레 위드 솔티드 버터’, 세 번째 칸 ‘바게트 초콜릿’, ‘아라벨 에포크’, ‘안토니 가우디 헤이즐넛 초콜릿’, 투명 용기에 든 ‘파파버블 후루이션 믹스’, 도트 케이스에 든 ‘카타니스 카라멜라이즈드 아몬드 위드 프랄린’, 직사각형 통에 든 쿠키 ‘포시즌’은 모두 딘앤델루카. 네 번째 칸 클로비스의 홀그레인 머스터드, 아우디아의 선드라이드 토마토와 그릴드 아티초크는 모두 와인앤푸드. 피클은 다다 소장품. 맨 아래 칸 ‘스트룹 와플’, ‘밀크 초콜릿 볼 LTT’, ‘라밀 예가체프’ 커피는 모두 딘앤델루카. 소스병은 다다 소장품.

Useful Sideboard
다이닝룸의 사이드보드는 식기를 장식하는 쇼케이스이자 수납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 그릇이나 커틀러리 등 요리를 담거나 서브할 때 사용하는 제품을 넣어두면 꺼내 쓰기 편하다. 스튜디오 카이로스가 디자인한 바레나의 ‘페베’ 사이드보드는 내부 선반과 서랍을 에코 레더로 마감하고, 문을 열면 은은한 조명이 켜져 필요한 물건을 꺼내기에 요긴하다.


장 마리 마소가 디자인한 ‘하워드’ 식탁과 ‘그레이스’ 의자는 바레나. 러그는 디사모빌리 소장품. 왼쪽 사이드보드에 있는 그릇은 모두 소일베이커. 오른쪽 사이드보드 이세용 작가의 흰색 와인잔은 조은숙 아트앤라이프스타일. 이인화 작가의 와인잔은 LVS 크래프트. 는 애술린. 은 심지서적. 황갑순 작가의 흰색 화병은 모두 LVS 크래프트. 화병 옆 책은 디사모빌리 소장품. 첫 번째 선반에 놓인 ‘폴리아’ 와인글라스는 생 루이. ‘H 데코’ 크리머와 티포트, ‘슈발도리앙’ 수프 접시와 크리머는 모두 에르메스. 옻을 입힌 유리컵, 회색 유리컵은 모두 이도. 두 번째 칸 찻잔 세트, 머그와 오벌 접시 세트는 모두 에델바움. 이세용 작가의 백자 합, 그 아래 놓인 이정미 작가의 접시, 세 번째 칸 박미경 작가의 그린과 베이지색 원형 찬합은 모두 조은숙 아트앤라이프스타일. 겹쳐놓은 볼은 모두 소일베이커. 회색 양념통은 챕터원. 민트색 ‘티 파티 티 캔들’, ‘1387 블랙 티’, ‘새턴 티 틴’, ‘도쿄 티 틴’은 모두 TWG. 맨 아래칸 겹쳐놓은 블랙 접시와 원형 볼은 모두 챕터원. 라인이 새겨진 김보경 작가의 오브제는 LVS 크래프트. ‘하바네로 핫 소스’는 모두 유얼가든. 적갈색 화병은 이노메싸. 티 콜렉티브의 ‘쑥갓’, 티 필터는 모두 8컬러스. 겹쳐 쌓은 흰색 볼은 모두 디사모빌리 소장품. 테이블 위 유리컵은 이도. 테이블 매트는 라곰. 파란색 테두리 접시는 모두 더블유디에이치. 커틀러리는 모두 에르메스. 상하 칸 온도를 각각 다르게 설정할 수 있는 ‘LG 디오스 와인 셀러 W435B’는 LG전자. 최대 43병까지 보관할 수 있으며, 인버터 컴프레서를 장착해 진동과 소음을 최소화했다. 과일을 담은 우드 트레이는 세그먼트. 셀러 위칸 가운데의 ‘로버트 몬다비 프라이빗 셀렉션 카베르네 소비뇽 2015’, 오른쪽 ‘토브랙 우드커터스 시라즈 2014’는 모두 신동와인. 나머지 와인은 모두 디사모빌리 소장품.

Smart Unit
최첨단 모듈 시스템을 갖춘 ‘바레나’는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 폴리폼의 주방 가구 라인. 카를로 콜롬보, 로베르토 바르비에리, 장 마리 마소 같은 세계적인 건축가, 디자이너와 협업하고, R&D팀이 사용자의 동선이나 활동량에 맞춰 치밀하게 구성해 요리에 집중할 수 있는 스마트한 수납 솔루션을 제공한다. 카를로 콜롬보와 바레나의 R&D팀이 협업한 ‘트레일’의 키 큰 장은 부드럽게 여닫히는 슬라이드 타입이라 이용하기 편리하다. 물건의 크기에 따라 선반 높이를 조절할 수 있고, 뒷벽에 조명을 설치해 안에 있는 제품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수납장 맨 윗칸 흰색 컵은 디사모빌리 소장품. 블루 볼은 모두 TWL. 회색 항아리 모양 캔들은 더블유디에이치. 유리 볼은 모두 윤현핸즈. 구리 소재 ‘신투라 오리오네 팬’은 알레시. 냄비 받침은 디사모빌리 소장품. ‘프리미엄 솔라 하이 스튜팟’은 휘슬러. 갈색 티 타월은 하우스라벨. ‘발사믹 드레싱 콘디멘토 4년산’, ‘발사믹 드레싱 10년산’은 모두 와인앤푸드. 시리얼을 담은 ‘지로톤도’ 키친 박스, ‘리차드 사퍼 에스프레소 커피메이커’는 모두 알레시. 실버 믹서는 스메그. 유리 저그는 이도. ‘이너자이저 초고속 블렌더 HR3865’는 필립스. 천연 미네랄워터 ‘아쿠아파나’는 모두 신동와인. 스낵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홀그레인 머스터드, 선드라이드 토마토는 모두 와인앤푸드. 전기레인지 위 세라믹 쿡 팬은 휘슬러. 아일랜드 위 갈색 키친 타월은 하우스라벨. 흰색 뚜껑의 후추통은 이노메싸. 블랙 트뤼플 올리브 오일은 에봇.

Kitchen Workshop
정교하고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고품격 주방 시스템을 제안하는 독일 주방 가구 ‘불탑’. 가장 잘 알려진 ‘b2’는 오스트리아 디자인팀 EOOS가 디자인했다. 크게 작업 공간, 조리대, 고급 수전을 갖춘 작업대와 가전제품, 그릇, 조리 도구 등을 기능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캐비닛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퀴가 달려있어 필요에 따라 이동할 수 있다.


캐비닛 안에 있는 와인글라스와 유리컵은 모두 불탑 소장품. 랙에 건 흰색 커피잔, 선반 첫 번째 칸 흰색 케이크 스탠드, 저그는 모두 무아쏘니에. 두 번째 칸 테두리에 포인트를 준 블랙 원형 접시는 모두 소일베이커. 시트러스 스퀴저 ‘쥬시 살리프’, 삼각뿔 모양의 ‘일코니코’ 주전자는 모두 알레시. 앞에 놓인 실버 저그는 비투프로젝트. 뒤에 놓인 실버 저그, 실버 보온병은 모두 이노메싸. 세 번째 칸 겹쳐놓은 흰색 접시, 손잡이가 달린 흰색 볼은 모두 무아쏘니에. 회색 수납장에 있는 블랙 트뤼플 올리브 오일, 토마토소스 트뤼플 브루스케타, 페페론치노 소금, 피망 허브 소금은 모두 에봇. 가죽끈이 있는 우드 트레이는 짐블랑. 유리병은 불탑 소장품. 오른쪽 랙에 건 블랙 손잡이의 거품기, 2가지 뒤집개는 모두 TWL. 와인색 ‘안나 G’ 와인 오프너는 알레시. 나머지 조리 도구와 오일은 모두 불탑 소장품. 적양파를 담은 실버 바스켓은 덴스크. 우드 박스는 불탑 소장품. 박스 안 흰색 케이스에 든 레몬 올리브 오일, 로즈메리 올리브 오일은 모두 에봇. ‘산펠레그리노’는 모두 신동와인. 캐비닛 안 박스에 있는 유리병은 모두 불탑 소장품. 블루 체크 패턴의 흰색 키친타월은 하우스라벨. 레드 스트라이프의 베이지색 리넨 매트는 더블유디에이치. 작업대 위 스테인리스 스틸 양수 냄비는 불탑 소장품. ‘신투라 오리오네’ 소스 팬은 알레시. 우드 뒤집개는 윤현핸즈.

Minimal Design
불탑의 ‘b3S’는 각종 조리 도구를 늘어놓고 싶지 않은 미니멀리스트를 위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오븐이나 커피 머신 등 전자 기기를 수납장 안에 넣을 수 있으며, 슬라이딩 도어를 닫으면 일반 수납장으로 보여 주방을 더욱 간결하게 연출할 수 있다.


왼쪽 맨 위칸 이기조 작가의 흰색 합은 조은숙 아트앤라이프스타일. 골드 테두리의 흰색 접시는 챕터원. 김혜정 작가의 저그는 윤현핸즈. 거꾸로 놓은 김연지 작가의 와인잔은 조은숙 아트앤라이프스타일. 그 아래 놓인 흰색 찬합과 대접은 모두 소일베이커. 오렌지와 브라운 패턴의 커피잔 세트, 갈색 테두리의 커피잔 세트, 티포트, 슈거 볼, 저그는 모두 덴스크. 베이컨 칠리 잼, 트뤼플 소금, 트뤼플 바질 페스토는 모두 에봇. 김혜정 작가의 아이보리색 머그, 최정유 작가의 브라운 저그는 모두 윤현핸즈. 트뤼플 꿀, 트뤼플 머스터드 소스는 모두 에봇. 체다 치즈는 와인앤푸드. 레드 볼은 모두 소일베이커. 브라운 빈티지 컵은 덴스크. 쌓아놓은 아이보리색 머그는 모두 챕터원. 서랍 속 통조림 패키지, 패브릭 패키지, 흰색 주전자, 선반 위 책은 모두 불탑 소장품. 오븐 위 ‘노벨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 오일’은 에봇. 갈색 유리컵은 하우스라벨. 유리 저그는 모두 짐블랑. 최정유 작가의 브라운 저그는 윤현핸즈. 실버 티 트레이는 피숀. 권은영 작가의 와인잔은 모두 조은숙 아트앤라이프스타일. 갈색 유리컵은 하우스라벨. 스낵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첫 번째 서랍 속 흰색 함과 도자기, 통조림은 모두 불탑 소장품. 두 번째 서랍 속 진회색 뚝배기는 모두 소일베이커. 블루와 그린 스트라이프 패브릭은 모두 TWL. 옷걸이에 건 리넨 앞치마는 모두 아임디자인. , , 는 모두 심지서적. 민트, 블루, 그레이 티 타월은 모두 피숀. 바닥에 놓인 아이보리색 러그는 유앤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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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