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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에 매혹된 셀러브러티

Pink Lady

스타일리시한 셀러브러티의 선택을 받은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매력에 푹 빠져볼 것.

은은한 베이비 핑크부터 보는 즉시 시선을 강탈하는 마성의 쇼킹 핑크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오가는 핑크색 의상이 최근 레드 카펫과 포토월을 장악했다. 각종 공식 행사를 찾은 수많은 셀러브러티가 다채로운 핑크 컬러 의상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 흰색 셔츠에 핫핑크 팬츠를 매치하거나 간결한 디자인의 코트로 현실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인 오연서와 애리조나 뮤즈부터 깃털, 실크, 시퀸 등 화려한 장식의 핑크색 드레스로 이목을 집중시킨 엘리자베스 올슨 그리고 우마 서먼, 다프네 그로에네벨트까지…. 그녀들의 감각적인 패션에서 올가을 스타일링 팁을 한 수 배워보자.



과감한 브이넥 핑크 시퀸 드레스로 레드 카펫 룩을 완성한 엘리자베스 올슨.


사랑스러운 미소를 띤 바버라 팔빈은 마치 동화 속 공주님 같은 핑크색 튜브 톱 드레스로 시선을 모았다.


프라다의 우아한 시퀸 장식 슬립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다프네 그로에네벨트.


메탈릭한 시퀸 소재와 하늘하늘한 깃털 장식의 조화! 라라 스톤은 샤넬의 오트 쿠튀르 드레스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정교하고 입체적인 꽃 장식 케이프 드레스로 단아한 매력을 드러낸 니키 힐튼.


샤를로트 그로에네벨트는 발렌티노의 핑크색 드레스에 하늘색 록스터드 백을 매치했다.


리한나는 벨리댄서를 연상시키는 핑크색 미드리프 톱과 스커트로 자신만의 개성을 뽐냈다.


우아한 깃털 장식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은 우마 서먼.


네크라인에 크리스털이 장식된 프라다의 플라워 드레스로 이목을 집중시킨 클레어 데인스.


화이트 셔츠에 과감한 푸크시아 컬러 팬츠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인 오연서.


한혜진은 가늘고 긴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발렌티노의 스트라이프 드레스를 선택했다.


디올의 환상적인 피치 컬러 시스루 드레스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한 크리스틴 스콧 토머스.


화려한 꽃 장식이 달린 퍼프 소매 드레스를 입고 상큼한 미소를 지어 보인 예카테리나 샘소노브.


판빙빙은 루이 비통의 네온 핑크 드레스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과시했다.


그러데이션 효과를 준 실크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선 루스 윌슨.


비올라 아리바베네는 핑크색 더블브레스트 코트를 미니드레스처럼 연출했다.


우아한 1960년대 스타일의 코트로 요조 숙녀 스타일을 완성한 애리조나 뮤즈.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