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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TION

Natural Check

계절의 낭만과 함께 자연스럽게 찾아온 체크. 깅엄, 글렌, 타탄 등 종류만 해도 수십 가지인 체크가 이번 시즌 한층 대담하고 복잡한 믹스 매치를 시도했다. 남성복에서 영향을 받은 팬츠슈트부터 베이지, 브라운, 카키 등 풍요로운 대지를 닮은 색상까지, 가을바람처럼 은근하게 다가온 체크의 매력.


타탄체크 코트와 스커트, 그레이 니트 톱은 모두 보테가 베네타. 드롭형 귀고리는 스와로브스키. 검은색 스웨이드 샌들 힐은 코치.


밑단에 핑크색 퍼가 포인트로 들어간 하운즈투스 체크 코트, 가죽 벨트는 모두 프라다. 안에 겹친 마드라스 체크 재킷은 에트로. 베이지 컬러의 앵클 스트랩 힐은 미우 미우.


캐주얼한 분위기의 깅엄 체크 케이프는 마르니. 진주 귀고리, 커다란 꽃 모티프 반지는 모두 구찌.


밑단에 술이 2단으로 달린 체크 스커트는 발망. 컬러 블록으로 체크무늬를 만든 스웨터는 스텔라 맥카트니. 검은색 블로퍼는 세르지오 로시.


앞과 뒤의 체크를 다른 컬러로 변형한 언밸런스 스커트는 서리얼 벗 나이스. 벨벳 소재 롱 드레스는 폴로 랄프 로렌. 나선형 귀고리는 보테가 베네타.


타탄과 하운즈투스 등 여러 가지 패턴을 섞은 팬츠는 발리. 옅은 오렌지 컬러의 니트 톱은 코치. 오른손에 찬 갈색 가죽 시계는 펜디 타임피스 by 갤러리어클락. 검은색 웨이스트 백은 구찌.


글렌체크 원피스는 바네사브루노. 그 위에 입은 하운즈투스 체크를 변형한 그레이 베스트는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벌 모티프 반지는 구찌.


글렌체크로 넓은 칼라를 장식한 롱 코트와 코럴 컬러의 셔츠, 타탄체크 팬츠, 귀고리는 모두 구찌.

어시스턴트 송유정, 원나은 | 헤어 백흥권 | 메이크업 이나겸 모델 우스티나(@도베 엔터테인먼트) | 제품 협조 구찌(1577-1921), 갤러리어클락(3284-1300), 마르니(3448-6296),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546-6090), 미우 미우(3218-5331), 바네사브루노(3438-6130), 발리(3467-8935), 발망(6905-3585), 보테가 베네타(3438-7682), 서리얼 벗 나이스(070-4156-9681), 세르지오 로시(6905-3740), 스와로브스키(1661-9060), 스텔라 맥카트니(3442-2440), 에트로(3018-2363), 코치(6905-3328), 폴로 랄프 로렌(6004-0223), 프라다(3218-5331)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