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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색상과 개성 강한 디자인 슈즈

Power of Shoes

이제는 옷에 신발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신발에 옷을 맞춰야 하는 시대가 왔다. F/W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톡톡 튀는 색상과 개성 강한 디자인의 슈즈가 쏟아져 나온다.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준비해두면 좋을 신제품 8가지.

Strap Heel
스트랩 힐은 흔히 여름에만 신는 제품이라 여기지만, 올해는 얘기가 다르다. 2017 F/W 컬렉션에서 멀버리, 드리스 반 노튼 등의 하이패션 브랜드에서 스트랩 힐을 다수 선보인 것. 스타킹 혹은 양말을 함께 매치하는 센스를 곁들여서 말이다.


알록달록한 폼폰 장식이 발랄한 느낌을 주는 스트랩 힐은 펜디. 블랙 팬츠는 올세인츠.


큼지막한 리본 위에 풀 세팅한 비즈 장식이 화려함을 뽐내는 스트랩 힐은 구찌. 블랙 팬츠는 펜디.


물결 모양의 플랫폼과 오렌지, 그린, 핑크 등 과감한 색상 배합이 시선을 끄는 스트랩 힐은 크리스찬 루부탱. 원피스는 보테가 베네타.


골드 버클과 블랙의 조화가 고급스럽다. 태슬 디테일로 재미를 준 가죽 스트랩 힐은 보테가 베네타. 슬릿 팬츠는 베르사체.

Ankle Boots
어디에나 잘 어울려 인기가 높은 앵클부츠이지만 이번 시즌에는 스타일링에 조금 더 신경을 쏟아야 한다. 메탈, 벨벳 등 과감한 소재와 장식이 더해진 제품이 다수 출시되었기 때문.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라 세련된 멋을 더하는 골드 메탈 앵클부츠는 살바토레 페라가모. 셔츠는 루이 비통. 체크 패턴 팬츠는 매건.


앞코가 뾰족해 발이 날렵해 보이는 화이트 에나멜 앵클부츠는 샤넬. 꽃 자수 스커트는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뒷굽 부분에 진주 장식을 더해 반전 매력을 뽐내는 앵클부츠는 미우 미우. 와이드 팬츠는 SJ SJ.


버건디 컬러와 발등 부분의 리본 장식이 매력적인 벨벳 소재 앵클부츠는 주세페 자노티. 미디스커트는 에스카다.

제품 협조 구찌(1577-1921), 루이 비통(3432-1854),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546-6090), 매건(3443-7911), 미우 미우(3218-5331), 베르사체(512-3865), 보테가 베네타(3438-7682), 살바토레 페라가모(3430-7854), 샤넬(543-8700), 에스카다(3014-7419), 올세인츠(6467-6000), 주세페 자노티(543-1937), 크리스찬 루부탱(6905-3795), 펜디(2056-9023), SJ SJ(3444-066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8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