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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STORY

Standing Work Standing Study

장시간 앉아 있는 생활 습관이 건강 전반에 악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집중력까지 방해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서서 일하고, 공부하는 스탠딩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데스크플러스+는 간단한 레버 작동을 통해 빠르고 부드럽게 원하는 높이에서 사용 가능하며, 공간 활용에도 최적화된 멀티 아이템. 배우 하석진이 다양한 모습으로 데스크플러스+의 활용법을 전했다.

Business Man
사무실 환경에 최적화된 ‘F700’. 책상의 디자인과 크기를 개선해 다른 사무용 가구들과 함께 배치할 때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제작했다. 책상 상판에 별도의 파티션 부착이 가능하며, 다리에 바퀴가 달려 있어 공간 이동 시 편하게 움직일 수 있다. 데스크플러스+.


화이트 셔츠와 넥타이는 바톤. 타이핀은 에스.티. 듀퐁 파리. 체크 팬츠는 마크론슨. 구두는 디올옴므. 왼팔에 찬 ‘까레라 칼리버 16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43mm’ 워치는 태그호이어.

Student
오랜 시간 앉아서만 공부해야 하는 학생과 수험생을 위한 ‘H600’.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디자인으로 안정적인 분위기를 전한다. 책상 상판이 2중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일반 학습뿐만 아니라 인터넷 강의 같은 컴퓨터 활용 시 2단 상판에 모니터를 배치하면 거북목을 예방할 수 있다. 데스크플러스+.


넓은 칼라의 흰색 상의와 검은색 니트는 모두 보테가 베네타. 구두는 휴고보스.

Programmer
책상 단독으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T700’. 간단한 터치만으로도 원하는 높이로 조절 가능하다. ‘FC 100’ 의자는 스탠딩 워크에 최적화된 책상의 액세서리 상품으로 기존 의자와 달리 등받이가 없어 자유롭게 흔들거나 회전시키며 스트레칭과 허리 운동을 할 수 있다. 데스크플러스+.


티셔츠는 라르디니 by 신세계 인터내셔날. 셔츠는 아르마니 진. 블랙 팬츠는 리바이스. 스니커즈는 필립모델. 시계는 지샥.

Writer
기존의 책상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스탠더드 타입의 ‘S200’ 모델. 키보드 판과 상판이 분리되어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전문직은 물론 일반 사용자 환경에도 최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키보드 판 양쪽이 넓게 디자인되어 컴퓨터 주변기기 이외에 메모장이나 필기도구 등 다양한 소품을 놓을 수 있다. 데스크플러스+.


남색 베스트는 바레나 by 비이커, 안경은 뮤지크.

Designer
패션 디자이너나 건축 설계사처럼 책상을 넓게 활용해야 하는 이들에게 잘 어울리는 ‘F900’. 책상 상판에 별도의 파티션 부착이 가능하다. 별도의 전원 없이 레버 작동만으로 책상의 높낮이를 빠르고 부드럽게 조절할 수 있다. 데스크플러스+.


빨간색 프린지 장식이 시선을 모으는 버건디 컬러의 슈트와 레드 셔츠 모두 디올옴므. 검은색 로퍼는 보스맨. 책상 위에 놓인 태블릿 PC ‘갤럭시 탭 S3’은 삼성전자.

Consultant
여러 가지 업무를 동시에 처리해야 하는 바쁜 컨설턴트에게는 스탠딩 데스크가 다방면으로 활용도가 높다. 왼쪽에 놓인 ‘M700’ 모델은 가장 작은 사이즈로 최소한의 공간만으로도 설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다리부의 탈착 또한 쉬워 일반 책상으로 사용하다가, 다리를 제거하고 다른 책상 위에 올려놓을 수도 있다. 오른쪽에 위치한 ‘G100’은 일반 책상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는 스탠딩 데스크. 책상의 최저 높이와 최고 높이 차이가 최대 40cm로 키 큰 사람도 충분히 편하게 서서 사용할 수 있다. 모두 데스크플러스+.


화이트 셔츠는 보테가 베네타. 회색 베스트와 팬츠는 마크론슨. 구두는 보스맨.

Teacher
책상의 높이 조절과 각도 조절이 자유로운 스터디 데스크 타입의 ‘WA700’. 장시간 앉아서 책을 읽거나 공부하는 학생과 선생님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양옆의 레버 작동만으로도 책상의 높낮이를 조절해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허리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또한 경사 각도가 자유로운 책 거치대가 별도로 마련되어 목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데스크플러스+.


체크 셔츠는 타임옴므. 목에 두른 하늘색 카디건은 에디시옹 엠알 by 비이커. 안경은 피에스메르시.

Doctor
책상 자체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데스크 타입의 ‘T800’. 가로 140cm, 세로 80cm의 넓은 상판 사이즈를 자랑하며, 책상 위에 어떤 소품이 올려져 있어도 흔들림없이 빠르고 부드럽게 높이 조절이 가능하다. 데스크플러스+.


셔츠는 라르디니 by 신세계 인터내셔날. 넥타이는 에스.티. 듀퐁 클래식. 타이핀은 에스.티. 듀퐁 파리. 구두는 산토니. 왼팔에 찬 ‘포르토피노 핸드 와인드 문페이즈’ 워치는 IWC.

어시스턴트 송유정, 양형윤 | 헤어 미영(앤끌로에 부원장) 메이크업 구다연(앤끌로에 부원장) 패션 스타일링 황금남(Vott) | 비주얼 디렉터 권진영 세트 스타일링 박주영(메이킹) 제품 협조 데스크플러스+(1833-9952) 패션 제품 협조 디올옴므(513-3233), 리바이스(528-8815), 마크론슨(514-8070), 뮤지크(540-5578), 바톤(514-1225), 보테가 베네타(3438-7682), 비이커(070-4118-5216), 산토니(3438-6234), 신세계 인터내셔날(6979-1042), 아르마니 진(6002-3210), 에스.티. 듀퐁(2016-3436), 지샥(3413-3011), 타임 옴므(3416-4394), 태그호이어(776-9018), 피에르메르시(3448-0805), 필립모델(3479-1576), 휴고보스(515-4088), IWC(3440-5876) 전자 제품 협조 삼성전자(2255-0114)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8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