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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스타일에 맞는 6대의 자동차

Road Trip

어떤 자동차를 선택하는가에 따라 여행의 테마와 스타일도 달라진다. 가족과 떠나는 장거리 여행, 연인과 즐기는 피크닉, 어린아이를 태우고 달리는 드라이브, 동료와 함께하는 골프 라운딩, 친구들과 레저 활동, 여름 캠핑까지 6가지 여행 스타일에 맞는 6대의 자동차.

장거리 여행을 위한 렉서스 RX
성인 5명이 탈 수 있는 렉서스의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RX’는 플래그십 세단 ‘LS’의 뒷좌석에 맞먹을 정도로 넉넉한 공간과 편안한 승차감이 돋보인다. 엠블럼 근처에 손을 대면 자동으로 열리는 트렁크는 골프 백 4개가 들어가는 크기라 온 가족이 각자 준비한 여러 개의 트렁크도 무리 없이 실을 수 있다. 서스펜션을 최적화해 핸들링이 민첩하고, 코너링이 향상되어 고속 주행에서의 파워는 한층 업그레이드되었지만 RX의 트레이드마크인 부드러움과 정숙함은 그대로 유지했다.


트렁크 안에 놓인 아이보리색 램스킨 스니커즈는 로로피아나. 펀칭 디테일이 있는 흰색 소가죽 운동화는 헨리베글린. 손잡이와 모서리를 소가죽으로 처리한 진녹색 트렁크 ‘보사노바 멀티휠’은 리모와. 트렁크 위에 놓인 베이지색 모자와 진회색 모자는 모두 헬렌카민스키. 오렌지색 캔버스 백은 에르메스. 그러데이션 스카프는 로로피아나. 셀레스트론의 아웃도어용 쌍안경 ‘Nature DX 10X56’은 썬포토. 손잡이를 가죽으로 마무리한 로즈 골드 컬러 알루미늄 트렁크 ‘7R 마스터’는 하트만. 장미 증류액이 풍부한 ‘오 수페핀 수딩 로션’은 불리 1803. 바닥에 놓인 그린 컬러 ‘오션’ 샌들은 에르메스. ‘토파즈’ 프레임에 네이비 테두리로 포인트를 준 ‘실버 인터그럴’ 뷰티 케이스는 리모와. 책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선글라스는 젠틀몬스터. 실버 컬러의 ‘클래식 플라이트 멀티휠’트렁크는 리모와. 그 위에 놓인 민트색 ‘새턴 틴 그린’ 티, 파란색 ‘위크엔드 인 베니스’ 티, 브론즈 컬러의 ‘교토 티 틴’ 티는 모두 TWG. 네이비 컬러의 폴리 카보네이트 여행용 가방 ‘살사 비즈니스 멀티휠’은 리모와. 그 위에 있는 브라운 가죽 소재 백은 에르메스.

MINI 클럽맨으로 떠나는 피크닉
5개의 풀사이즈 시트, 넉넉한 실내 공간과 다용도 트렁크가 있어 작지만 실용적인 ‘MINI 클럽맨’. 음식과 음료, 매트와 블랭킷 등 챙길 것이 많은 피크닉을 나갈 때면 양방향으로 열리는 스플릿 도어가 유용하다. 차 키를 소지하고 컴포트 액세스 기능을 활용하면 트렁크 아래로 발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문을 자동으로 열 수 있다. 6:4 비율의 분리식 뒷좌석 등받이를 접으면 최대 1250리터까지 적재 공간이 넓어진다. 스마트폰과 차량을 연결하면 휴대폰으로 차량 상태를 확인하고 인포테인먼트 기능도 제어할 수 있다.


트렁크 안에 놓인 피크닉 세트 가방, 매트 위 그릇과 커틀러리를 담은 피크닉 세트 가방, 그 옆에 놓인 갈색 스트라이프의 피크닉 세트 가방은 모두 닥터퍼니스트. 커틀러리가 프린트된 셀레티의 베이지색 봉투는 모두 짐블랑. 카키색 리넨 티 타월은 메종 키티버니포니. 원 글라스 팩 와인, 자몽 주스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칵테일 셰이커는 존 루이스. 스텔톤의 와인색 ‘EM77’ 진공 저그는 이노메싸. 스트라이프 패턴의 아이보리색 쿠션은 핌리코. 플라워 패턴이 있는 아이보리색 매트, 와인글라스, 케이크를 담은 흰색 접시, 식빵을 올린 나무 도마는 모두 닥터퍼니스트 피크닉 세트의 구성품. 와인글라스 아래 흰색 세라믹 코스터는 메종드알렉시스. 민트색 줄무늬가 있는 흰색 컵은 하우스라벨. 와인색 리넨 티 타월은 메종 키티버니포니. 매트로 사용한 블루 스트라이프 블랭킷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베이지색 스트랩 슈즈는 에르메스.

아이와 함께 타는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GLC 쿠페
아이와 떠나는 여행에는 메르스데스-벤츠의 ‘더 뉴 GLC 쿠페’가 최적이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스포티한 주행 성능도 좋지만 유모차, 장난감, 간식까지 챙겨야 할 게 많은 아이 짐을 실을 때는 속 깊은 트렁크가 한몫 톡톡히 한다. 위험 상황을 감지하면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부상을 예방해주는 프리-세이프, 사각지대 어시스트, 충돌 방지 어시스트 등 안전장치도 믿음이 간다. 주차가 부담스럽다면 평행 주차, 직각 자동 주차, 출차도 지원하는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 디스플레이에 공중에서 본 차량 이미지를 보여줘 화면으로 주변을 확인할 수 있는 360도 카메라가 어려움을 덜어준다.


신생아부터 7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아이스테이지스 ISOFIX’ 카 시트는 조이. 카 시트 내에 부착된 앵커 & 테더 장치와 차량용 벨트 장착으로 흔들림이 적고 안전성이 높다. 카 시트 위에 놓은 ‘몬스터’ 머그, 골지 원단의 무릎 목마 장난감은 모두 동키. 블루 면 니트 쿠션, 회색 쿠션은 모두 짐블랑. 플라워 패턴 모자, 스트라이프 모자는 모두 아드망베베. 신생아부터 유아까지 사용할 수 있는 올인원 유모차 ‘부가부 카멜레온3’는 부가부. 셀레티의 인형은 짐블랑. 메르세데스-AMG GT 모델 시리즈를 기반으로 해 안전하게 작동하고 편안한 ‘바비 벤츠 AMG GT S 솔라빔’은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누메로 74의 회색 유아용 티피 텐트는 아드망베베. 로젠달의 얼룩말 오브제는 이노메싸. 모래 위에서 신으면 동물 발자국을 찍으며 놀 수 있는 샌들 모양 장난감 ‘아시아토 아울’은 짐블랑.

상쾌한 라운딩을 위한 인피니티 Q50S 하이브리드
인피니티의 럭셔리 세단 ‘Q50S 하이브리드’는 주말 골프 파트너로 합격이다. 장거리・장시간 주행의 피로를 줄이고 운전의 즐거움을 더하는 요소들이 곳곳에 있는데, 특히 다이렉트 어댑티브 스티어링은 전자식으로 방향을 조절해 핸들링이 더 정확해지고 안전성도 겸비했다.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한 시트는 척추 및 신체에 가해지는 압력을 고르게 분산시켜 장시간 주행의 피로를 최소화한다. 창문을 열고 달리기 애매한 요즘, 플라스마 클러스터 기술을 적용한 첨단 온도 조절 시스템은 실내 공기를 위생적이고 쾌적하게 유지한다. 14개의 스피커에서 울려 퍼지는 사운드는 공연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감동을 전한다.


블랙 & 화이트의 ‘P-3 시리즈’ 보스턴백은 테일러메이드. 베이지색에 블루, 화이트, 레드로 포인트를 준 보스턴백은 에스.티.듀퐁 파리. 야구공이 프린트된 네이비 모자는 에르메스. ‘올 뉴 TP5’ 골프 공, 흰색의 ‘2017 P-3 시리즈’ 플레인 디자인 캐디 백, 흰색 PU 소재의 ‘플렉스테크’ 스탠드 백, 흰색 ‘뉴 인터크로스 글러브’, 빨간색 커버를 씌운 ‘스파이더 투어 퍼터’, ‘올 뉴 M1 아이언’, 검은색 커버를 씌운 ‘올 뉴 M1 드라이버’는 모두 테일러메이드. 빅 빌 디자인으로 눈부심을 줄이고 넓은 시야를 제공하는 빨간색과 오렌지색 모자는 모두 나이키골프. 아쿠아색으로 포인트를 준 ‘아디파워 보아 부스트’ 골프화는 아디다스골프. 빨간색 장식의 클래식한 골프화 ‘로맨틱 화이트 레드’, 흰색 태슬이 달린 골프화 ‘파이톤 골드’는 모두 람다골프.

레저 여행의 파트너, 랜드로버의 올 뉴 레인지로버
산과 바다를 넘나들며 레저 스포츠를 즐긴다면 온・오프로드 어디든 최고의 주행 능력을 발휘하는 랜드로버의 럭셔리 SUV ‘올 뉴 레인지로버’에 견줄 차가 없다. 온로드에서는 민첩하게 움직이면서도 흔들림이 없이 조용하고, 오프로드에서는 일반, 풀・자갈・눈, 진흙, 모래, 암벽 등을 설정하거나 자동으로 두면 도로 상황에 맞게 서스펜션의 높이, 엔진 반응 등을 알아서 조절한다. 최대 900mm 깊이의 강도 건널 수 있다.


트렁크에 놓인 송아지 가죽 핸들의 백은 헨리베글린. 모자는 헬렌카민스키. 초보자도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는 흰색의 아쿠아 마리나 SUP 패들보드 ‘퍼스펙티브’, 아이들이 패들보딩의 기본을 배울 수 있는 노란색 아쿠아 마리나 패들보드 ‘바이브런트’는 모두 엠스파코리아. 화이트 & 옐로 패턴의 비치 타월은 에르메스. 내구성이 뛰어나고, 간단한 음성 명령을 사용해 핸즈프리로 제어할 수 있는 ‘히어로5 블랙’은 고프로. 패들과 카약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2 in 1’ 패들은 모두 엠스파코리아. 스트라이프 패턴의 갈색 울 소재 더플백은 하트만. 노란색 피크닉 매트는 메종 키티버니포니. 라피아 소재 모자는 헬렌카민스키. 노란색 선글라스는 젠틀몬스터. 플라워 패턴이 있는 흰색 슬리퍼는 프라다.

볼보 크로스 컨트리로 떠나는 여름 캠핑
캠핑 마니아에게는 험지와 거친 날씨에서도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는 볼보의 ‘크로스 컨트리’가 최적이다. 최저 지상고가 대부분의 SUV보다 높은 210mm에 달해 운전자에게 쾌적한 시야를 확보하고, 가파른 경사와 고르지 못한 표면에서도 차를 보호할 수 있다. 기본 트렁크 용량은 560리터지만 2열을 모두 접으면 최대 1526리터까지 늘어나고, 키 198cm의 성인이 차 안에서 숙박할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한 공간을 제공한다. 뒷범퍼 아래에서 발을 움직이는 동작만으로도 트렁크를 열 수 있다.


쿠에로 디자인의 블랙 ‘트리코로나’ 체어는 이노메싸. 블루 체크 블랭킷은 해스텐스. ‘사운드링크 컬러 II’ 블루투스 스피커는 보스. 트렁크 안에 놓인 미구엘 토레스의 ‘에스텔라도 로제 스파클링’은 신동와인. 헤이의 피크닉 가방은 이노메싸. 브룩스의 노란색 사각 라이더 백팩은 르벨로. 노란색 돔 텐트 ‘어메니티돔 S’는 스노우피크. 애시 원목 상판을 올린 블랙 캐리어 테이블은 하이브로우. 어디서도 선명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미니빔 ‘PW1500’은 LG전자. 뮬라의 나뭇잎 패턴 흰색 법랑 머그 ‘리브스 에나멜’은 이노메싸. 블루 & 화이트 스트라이프 티 타월은 키티버니포니. 달콤한 스파클링 와인 ‘룽가로티, 모스카토 스푸만테 골드라벨’은 신동와인. 다리의 탈착이 가능한 바비큐 화로는 스노우피크. 블루 체크 패턴의 덱체어는 해스텐스. 헤이의 와플 패턴 그레이 타월은 이노메싸. 브롬톤의 접이식 자전거 ‘M6R RL’은 벨로라떼. 브룩스의 브라운 컬러 ‘까레라’ 헬멧은 르벨로.

어시스턴트 제은빈 | 장소 협조 그랜드 하얏트 서울(797-1234) | 자동차 협조 렉서스(080-4300-4300), 랜드로버(080-337-9696), 메르세데스-벤츠(080-001-1886), 볼보(1588-1777), 인피니티(080-010-0123), MINI(080-6464-003) | 제품 협조 고프로(480-5500), 나이키골프(2263-4754), 닥터퍼니스트(3486-3110), 동키(080-523-6555), 람다골프(070-8874-7701), 로로피아나(516-0615), 르벨로(3142-0126), 리모와(546-3931),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3673-2216), 메종드알렉시스 by 까사알렉시스(512-0879), 메종 키티버니포니(322-0290), 벨로라떼(070-8771-8586), 보스(3446-3003), 부가부(1577-0680), 불리 1803(1544-5114), 썬포토(070-7099-4114), 스노우피크(6203-1252), 신동와인(794-4531), 아드망베베(070-4716-7000), 아디다스 골프(3443-3415), 에르메스(544-7722), 에스.티.듀퐁 파리(2016-3596), 엠스파코리아(031-758-8991), 이노메싸(3463-7752), 젠틀몬스터(1600-2126), 조이(1800-8561), 존 루이스(3479-6286), 짐블랑(070-7803-3798), 테일러메이드(3415-7300), 프라다(3218-5331), 핌리코(070-4114-2312), 하이브로우(790-7981), 하트만(3448-5914), 해스텐스(516-4973), 헨리베글린(547-0076), 헬렌카민스키(3443-6501), LG전자(1544-7777), TWG(536-730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