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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상징하는 컬러를 담은 페디큐어 디자인

New Pedi Cure

슬리퍼 사이로 드러나는 발톱에 자연스레 눈길이 가는 계절. 여름을 상징하는 강렬한 컬러와 위트 넘치는 페디 아트가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인다.

Red Crush
산딸기와 석류의 탐스럽고 빨간 과육을 점과 선으로 형상화한 디자인. 발톱 전체를 레드 컬러로 채운 다음 흰색 매니큐어로 중간 중간 세로 선을 그린다. 그 위에 레드나 핑크로 점을 찍어 연속으로 배치하고, 허전한 곳엔 물결 모양의 반원을 채워넣어 발랄하게 표현한다.




선명한 레드 컬러의 슬렉스는 자라. 아기자기한 플라워 포인트의 슬리퍼는 프라다.


Blue Star
블루 에나멜 하나로 주얼리보다 더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슬리퍼의 컬러와 조화를 이루도록 네이비블루 에나멜을 꽉 채워 바른 다음 파란색 글리터를 빈틈이 보이지 않도록 촘촘히 메운다. 밤하늘의 별을 따다 놓은 듯 화려함을 극대화하고 싶다면 엄지 발톱에 골드 큐빅 장식으로 포인트를 줄 것!




블루 컬러 슬리퍼는 자라. 원피스는 CK 플래티넘.


Green Variation
그린 컬러로 열 발톱을 물들여 생동하는 여름을 표현하되, 다양한 그린 톤의 에나멜을 활용해 단조로움을 탈피했다. 초록색과 연두색 매니큐어를 번갈아 바르는 것이 포인트. 바탕 색이 마르면 또 다른 컬러로 물결 패턴을 그려가며 변주를 즐긴다.




리본 디테일의 팬츠는 화이트솔. 러플 슬리퍼는 로맨시크.


Brilliant White
여름엔 깔끔하고 시원한 느낌을 주는 화이트 컬러가 빛을 발한다. 엄지 발톱 전체를 흰색으로 바르고 나머지 발톱은 투명 테이프를 직사각형으로 잘라 발톱 중앙에 붙인 다음 색을 채우고 떼어내 시스루 스타일로 연출한다. 특별함을 더하고 싶다면 엄지 발톱 테두리를 실버 큐빅으로 둘러 장식해보자.




레이스 패턴이 돋보이는 팬츠는 자라. 큐빅 포인트의 슬리퍼는 로저 비비에.

모델 박혜빈, 우디(고양이) | 네일 임미성(브러시라운지) 패션 스타일링 남혜미 | 어시스턴트 김상은, 강우진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