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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WELRY INFO

NIWAKA High Jewelry Collection

일본 교토의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숙련된 장인의 손길로 완성한 니와카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동양적이고 신비로운 매력을 전하는 이 컬렉션이 아카데미 시상식과 골든 글로브 시상식 등 각종 레드 카펫 행사를 찾는 셀러브러티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섬세한 반짝임을 지닌 니와카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으로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인 스타들을 포착했다.

Margot Robbie



마고 로비는 블랙 & 화이트 컬러의 스트라이프 드레스에 화려한 이어링과 브레이슬릿으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비가 그친 뒤 반짝반짝 빛나는 교토의 돌길에서 영감을 받은 ‘쿄코미치’ 브레이슬릿으로 시선을 모았다.


Miranda Kerr



늘 공식 석상에서 완벽한 스타일을 뽐내는 미란다 커가 2017 베니티 페어 오스카 파티에서 미우미우의 회색 드레스와 함께 세련된 브레이슬릿 레이어링을 선보였다. 행운을 상징하는 매듭 장식이 달린 ‘카노’ 브레이슬릿과 ‘구름 모티프의 ‘하쿠수이’ 브레이슬릿 등으로 환상적인 매치를 연출했다.


Jane Fonda



영화배우이자 반전운동가인 제인 폰다. 그녀는 시퀸 드레스를 극적으로 연출하기 위해 니와카의 하이 주얼리를 선택했다. 4 개의 정사각형이 어우러진 ‘쿄코미치’ 이어링과 벚꽃을 연상시키는 ‘하나우라라’ 링으로 포인트를 준 것.


Taylor Schilling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에서 파이퍼 채프먼역을 맡은 테일러 실링. 그녀는 노란색 비대칭 드레스에 자연의 아름다움을 주얼리로 구현한 ‘하나카고’ 이어링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 제품은 모두 옐로 다이아몬드와 블루 사파이어, 차보라이트 등의 진귀한 원석을 세팅했다.



Kirsten Dunst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찾은 커스틴 던스트. 그녀는 클래식한 블랙 튜브 톱 드레스에 흐르듯이 이어지는 덩굴을 우아한 곡선 모양으로 재해석한 ‘카라하나’ 네크리스로 근사한 스타일링을 뽐냈다. 타고난 안목을 지닌 커스틴 던스트다운 선택! 이 네크리스는 ‘무한한 아름다움’이라는 의미를 담아 더욱 특별한 매력을 전한다.


Ariana Grande



최근 맨체스터 테러 희생자를 위한 자선 콘서트로 화제를 모은 아리아나 그란데. 그녀는 각종 공식 석상에서 아름다운 니와카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즐겨 착용한다. 작년 제5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는 웅장한 존재감의 ‘쿄코미치’ 브레이슬릿, 푸른 하늘과 하얀 구름을 형상화한 ‘하쿠수이’ 링을 레드 드레스와 연출해 주목받았다.


Gwen Stefani



세계적인 팝 스타이자 패션 피플로도 활약 중인 그웬 스테파니. 그녀는 트레이드마크인 레드 컬러 미니드레스에 영롱한 화이트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레이어드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왼쪽 손목에서 영롱한 반짝임을 선사한 눈꽃 모티프의 ‘하나유키’ 브레이슬릿은 그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Felicity Jones



연기력은 물론 사랑스러운 외모로 영국을 대표하는 배우에 등극한 펠리시티 존스. 올해 2월에 열린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발레리나를 연상시키는 아이보리색 드레스에 ‘카라하나’ 이어링을 매치해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이 이어링은 고대 이집트에서 탄생해 8세기 일본에 전해진 상상 속의 꽃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것.


Brie Larson



영화 <룸>에서 강인한 모성애를 지닌 주인공 조이로 열연해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브리 라슨. 그녀는 생애 첫 오스카상을 수상하는 순간, 간결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니와카의 ‘쿄코미치’ 링을 착용해 감격적인 순간을 함께했다. 강렬한 청보라색 슬립 드레스와 도 궁극의 매치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mily Blunt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주인공 ‘앤드리아’를 괴롭히는 냉혹한 직장 선배 ‘에밀리’로 친숙한 에밀리 블런트. 그녀는 사랑스러운 베이비 핑크 드레스에 여성스러운 샹들리에 디자인이 돋보이는 ‘우메우타게’ 드롭 이어링과 메인 다이아몬드를 육각형 도형이 감싼 ‘하나유키’ 브레이슬릿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과시했다.


Sarah Paulson



최근 영화계의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을 맡은 <더 페이퍼스>에 캐스팅된 사라폴슨. 연기력은 물론 개성 넘치는 마스크로 주목받는 그녀는 2016년, 제22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안개를 형상화한 ‘야에가스미’ 이어링을 착용한 그녀는 감각적인 스타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Rachel McAdams



2016년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 카펫에서 간결한 청록색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특유의 상큼한 미소를 지어 보인 레이철 매캐덤스. 그녀는 간결한 주얼리 스타일링으로도 시선을 집중시켰다. 다이아몬드를 길게 세팅한 ‘쿠온’ 이어링과 십자가형 매듭 장식이 돋보이는 ‘카노’ 브레이슬릿으로 세련미를 극대화한 것.


Teresa Palmer



영화 <핵소 고지>로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을 찾은 테레사 팔머. 레드 카펫 위에 선 그녀는 고혹적인 캡 슬리브의 벨벳 드레스와 블루 사파이어를 세팅한 ‘렌카’ 링으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바람에 흔들리며 춤을 추는 등나무꽃을 환상적인 블루 사파이어로 형상화한 반지는 이후 수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Viola Davis



영화 <문라이트>로 여우조연상의 영예를 안은 비올라 데이비스. 그녀는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레드 드레스와 니와카의 ‘쿄 노 마쓰리’ 하이 주얼리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9세기부터 시작되어 교토를 대표해온 축제 ‘기온 마쓰리’에서 영감을 얻은 이 주얼리는 마치 그녀의 수상을 축하하는 폭죽처럼 느껴졌다.


Kerry Washington



돌체 앤 가바나의 화려한 뷔스티에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케리 워싱턴. 그녀는 은은한 반짝임을 위한 장치로 니와카의 ‘하나구루마’ 이어링을 선택했다. 이 이어링은 예로부터 귀인이 탔다고 전해지는 마차의 수레바퀴를 재해석한 것.


Jessica Alba



지난 2월, 베니티 페어 오스카 파티를 찾은 제시카 앨바의 미모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준 주얼리는 니와카의 ‘하나유키’ 이어링과 ‘야에가스미’ 링. 특히 신비로운 눈꽃 결정을 6장의 꽃잎이 달린 꽃으로 재해석한 ‘하나유키’ 드롭 이어링은 사랑스러운 베이비 블루 러플 드레스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뤘다.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