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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환경을 견디는 견고한 매력의 다이버 워치

Extreme Diver

깊은 바닷속을 탐험하는 잠수부에게 극한의 환경을 견디는 다이버 워치는 생명과 직결되는 아이템. 국제 표준규격 ISO 6425. 2281을 엄격하게 준수한 남성적이고 기능적인 다이버 워치를 소개한다.

Manly Black
블랙은 다이버 워치가 간직한 강인함을 극대화한다.


(왼쪽부터) 부식과 충격에 강한 카본 소재 케이스가 견고한 매력을 발하는 ‘칼리브 드 까르띠에’. 까르띠에. 9시 방향에 러닝 세컨즈 서브다이얼, 6시 방향에 크로노그래프 아워 카운터 서브다이얼이 자리한 ‘마린 크로노그래프 200 앙스 드 마린’. 브레게. 기계식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 ‘79320’을 탑재해 44시간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아쿠아타이머 크로노그래프’. IWC.


(위부터) 1950년대 빈티지 모델을 재해석한 다이버 워치 ‘트리뷰트 투 피프티 패텀즈’. 전 세계 500점 한정 판매한다. 블랑팡. 인하우스 무브먼트 ‘P.9100’으로 박동하는 ‘루미노르 섭머저블 1950 3 데이즈 크로노 플라이백 오토매틱 티타니오’. 파네라이. 수심 1000m에서도 완벽한 방수를 자랑하는 ‘씨 호크’. 케이스 백에 바다의 신 포세이돈을 상징하는 삼지창, 돌고래, 닻 이미지를 각인해 눈길을 모은다. 지라드 페리고. 1959년에 탄생한 ‘메모복스 딥 씨’를 현대적으로 계승한 ‘딥 씨 크로노그래프 서멧’. 예거 르쿨트르. 블랙 스쿠버다이빙 슈트와 수경, 호스는 모두 퐁당닷컴.

Cool Blue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남자에게 블루 컬러 다이버 워치는 불가분의 관계.


(위부터) 독창적인 스테인리스스틸 소재 베젤과 블루 컬러 러버 스트랩의 조화로 완성한 ‘디아고노 스쿠바’. 불가리. 러버 몰딩 처리한 단일 방향 회전 베젤에 큼직한 아라비아 인덱스를 더해 가독성을 높인 ‘슈퍼오션 II’. 브라이틀링. 슈퍼 루미노바 코팅 인디케이터를 장착한 세라믹 베젤과 다이얼, 핸즈가 조화로운 ‘칼리브 드 까르띠에’. 까르띠에. 콘솔과 호스는 모두 퐁당닷컴.


(위부터) ‘메가 타피스리’ 패턴의 다이얼 안에서 화이트 골드 소재의 시침과 야광 물질을 코팅한 분침을 만날 수 있는 ‘로열 오크 오프쇼어 다이버’. 오데마 피게.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전 세계 2018점 한정 판매하는 ‘씨마스터 플래닛오션 평창 2018 리미티드 에디션’. 오메가. 지름 45.5mm의 큼직한 케이스 안에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GMT 8906’ 무브먼트를 탑재한 ‘씨마스터 플래닛오션 빅 블루’. 오메가. 오리발과 수중 랜턴은 모두 퐁당닷컴.

Steel Chic
물 밖에서도 동일한 가치를 전하는 완벽한 스틸 소재 다이버 워치.


(위부터) 지름 44mm의 견고한 케이스에 스크루-록 크라운을 장착한 ‘슈퍼오션 II’. 브라이틀링. 코트 드 제네브, 섐퍼링, 스네일 마감 처리로 장식된 매뉴팩처 무브먼트 ‘BVL 191’을 장착한 ‘디아고노’. 불가리. 정교한 웨이브 패턴을 수공으로 새긴 실버드 골드 다이얼이 매혹적인 ‘마린 GMT 5857’. 브레게. 잔압 체크기는 퐁당닷컴.


(왼쪽부터) 다이얼의 3시 방향에서 옐로 컬러의 5분 카운트다운 트래커를 장착한 30분 카운터, 6시 방향에서 12시간 카운터를 만날 수 있는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오메가. 12시부터 3시 방향 인덱스와 분침에 네온 그린 컬러로 포인트를 준 ‘아쿠아타이머 오토매틱’. IWC. 견고한 세라믹 소재의 단일 방향 회전 베젤을 장착해 남성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강조한 ‘뉴 아쿠아레이서’. 태그호이어. 티타늄 소재 라인 커터는 퐁당닷컴.

세트 스타일리스트 유지혜 | 어시스턴트 양형윤 | 제품 협조 까르띠에(1566-7277), 불가리(2056-0171), 브라이틀링(3448-1230), 브레게(6905-3571), 블랑팡(6905-3367) , 오데마피게(3449-5917), 오메가(511-5797), 예거 르쿨트르(6905-3998), 지라드 페리고(310-1970), 태그호이어(776-9018), 파네라이(3467-8455), IWC(3440-5604), 소품 협조 퐁당닷컴(565-9897)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