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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의 여신들이 선택한 메이크업 필살기

From Cannes

전 세계의 주목을 끄는 칸 국제영화제. 레드 카펫에 선 여배우들이 선택한 메이크업 필살기는?



1 릴리 로즈 뎁의 순백색 드레스에 힘을 실어준 다크 핑크 컬러의 크림 섀도, ‘옹브르 프리미에르 814’. 샤넬(080-332-2700)
2 ‘디올스킨 포에버 플루이드 파운데이션’이 샬리즈 테론의 매끈한 피부를 만들어준 일등 공신. 디올(080-342-9500)
3 리타 오라의 흐트러짐 없이 완벽한 눈썹은 ‘풀 브로우 퍼펙팅 젤’ 덕분. 샹테카이(517-0902)
4 릴리 콜린스는 컬링 효과가 탁월한 ‘그랑디오즈 스머지프루프’로 드라마틱한 속눈썹을 연출했다. 랑콤(080-001-9500)
5 켄들 제너의 고혹적인 누드 립 컬러는? ‘퓨어 컬러 러브 립스틱 110 로우 슈거’. 에스티 로더(3440-2772)
6 코코 로샤는 립스틱 전 단계에 입술의 주름을 메우고 립 컬러의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여주는 ‘탑 시크릿 립 퍼펙터’를 발랐다. 입생로랑(080-347-0089)
7 바버라 팔빈이 바른 ‘밤 카레스 멜팅 틴트 704 스테이트먼트 핑크’는 물을 머금은 듯 투명하게 발색된다. 로레알파리(080-565-5678)
8 제시카 채스테인의 흰 피부를 빛내준 ‘립 마에스트로 501’는 말린 장밋빛 컬러. 조르지오 아르마니(080-022-3332)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