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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는 향수보다 더 매력적인 향기 아이템

SenSuous Scent

향을 즐길 줄 아는 이들에겐 뿌리는 향수보다 더 매력적인 향기 아이템이 존재한다.



1 손을 씻은 후에도 톡 쏘는 자몽 향이 이어지는 ‘포멜로 파라디 핸드 솝’. 아틀리에 코롱(3438-6079)
2 깊이가 느껴지는 장미 향의‘로즈 샤워젤’. 잔느 프로방스(080-852-0808)
3 오렌지 블로섬에 레몬과 머스크 향이 뒤섞인 고체 향수, ‘플레르 도란줴 27 솔리드 퍼퓸’. 르 라보(3440-2591)
4 라임과 바질, 백리향의 향기가 어우러진 ‘익스폴리에이팅 샤워 젤’로 샤워를 마치면 몸에서 싱그러운 향이 감돈다. 조 말론 런던(3440-2750)
5 ‘샹스 오 땅드르 쉬머링 젤리 향수’를 데콜테와 손목에 바르면 달콤한 향이 은은하게 퍼진다. 샤넬(080-332-2700)
6 매혹적인 허니서클의 꽃향기를 지닌‘허니써클 모이스처라이징 핸드 크림’. 프레쉬(3438-5432)
7 상큼한 시트러스 과일 향의 ‘시트러스 버베나 인비고레이팅 바디 미스트’. 록시땅(3014-2950)
8 ‘이스트로스 아로마틱 룸 스프레이’는 라벤더와 미모사가 활약하는 아로마 향. 이솝(1800-1987)
9 이국적인 향의 드라이 오일, ‘테라코타 윌 쑤 르 뱅’. 겔랑(080-343-950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