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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구비해야 할 공기 청정기, 순환기, 에어컨

Fresh Air

초미세 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이른 더위까지 찾아오는 늦봄에는 실내에 신선한 공기를 전달하는 제품이 필수다. 넓은 공간에 필요한 대용량 공기청정기, 서재에 적합한 콤팩트한 크기의 공기청정기와 순환기, 실내 온도를 낮추고 공기를 정화하는 에어컨까지 올봄 구비해야 할 제품 리스트.

Living Room + Air Cleaner
공간의 크기에 따라 선택해야 하는 공기청정기가 달라진다. 특히 가족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거실에는 대용량 공기청정기로 공기의 질을 높이는 것이 좋다.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할지 고민될 때는 공간 크기에 대한 검사 항목이 있는 CA 마크를 받은 제품을 선택할 것. 유입된 실내 공기를 깨끗한 공기로 다시 배출하려면 여과 장치의 먼지를 제거할 수 있는지, 악취와 유해가스를 제거하는 기능이 있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초미세 먼지를 효과적으로 걸러내기 위해서는 헤파 필터를 구비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블루 컬러의 ‘도이치 S80’ 소파, 북미산 월넛 목재로 만든 사이드보드는 모두 폴스캐비넷. 공기 질의 종합지수를 제품 전면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파스텔 블루 컬러의 공기청정기 ‘EPA16RAAS’는 대유 위니아. 소파 위에 둔 책과 커피잔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노만 코펜하겐의 네이비 컬러 쿠션은 인터로그. 러그는 데이글로우. 빨래를 널어놓은 것 같은 효과의 기화식 가습 기능이 있는 다크 브라운 컬러 ‘블루스카이 6000 AX40M6580DMD’는 삼성전자. 소파 뒤 직사각형의 공기청정기 ‘프로 XL 스모크스탑 필터’는 블루에어. 일반 공기청정기에 비해 고속 청정이 2.5배 빠르다. 그 앞에 놓인 ‘에어 퓨리어 AP-1516D’는 코웨이. 필요에 따라 4가지 멀티 순환과 계절별, 공간별 맞춤형 필터를 선택할 수 있다. 사이드보드 위 달의 형상을 표현한 그래픽 포스터, 탁상시계는 모두 이노메싸. 원형 팬을 형상화한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AS121VAS’는 LG전자. 6단계 토털 케어로 유해가스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하우스닥터 화병은 데이글로우. 루이스 폴센의 ‘판텔라’ 플로어 램프는 에이치픽스. ‘멀티액션 가습 공기청정기 IoCare APMS-1516E’는 코웨이. 신속하게 공기를 정화할 뿐 아니라 습도 케어로 공간을 더욱 쾌적하게 만든다. 헤링본 패턴의 바닥재 ‘지아사랑애 헤링본 화이트’는 LG하우시스

Study + Air Circulators
서재에는 콤팩트한 공기청정기와 간접 바람을 전달하는 공기순환기를 두면 머리까지 맑아진다. 공기순환기는 창문을 열고 사용하면 순환이 더 빨라지는데, 에어컨이나 선풍기에 비해 바람이 부드러워 얼굴에 바로 닿아도 부담스럽지 않다.


바닥에 놓인 ‘퓨어 쿨 링크 공기청정 선풍기 데스크형’은 다이슨. 필터를 업그레이드해 유해가스를 포함한 0.1마이크론 크기의 초미세 먼지를 99.95%까지 정화한다. 스카게락의 디스플레이 선반은 이노메싸. 실크 카디건, 캐멀 컬러와 레드 컬러의 핸드백은 모두 에르메스. 미니 페이퍼 베이스는 데이글로우. 허먼 밀러의 2단 상판 ‘에어리아’ 데스크는 인노바드. 무토의 파이버 사이드 체어는 인터로그. 책상 위에 놓인 ‘시그너처팬 V-fan’은 보네이도. 1940년 초기 모델을 그대로 재현한 디자인에 회오리바람 기술을 이용해 최대 21m까지 실내 공기를 순환할 수 있다. 책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13인치 ‘맥북프로 스페이스 그레이’는 애플 코리아. 모래시계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탁상시계는 이노메싸. 앵글포이즈의 ‘오리지널 1227 브라스’ 데스크 램프는 리모드. 라이팅 패드와 만년필, 펜 케이스는 모두 에르메스. 책상 아래 놓인 가습과 공기 청정 기능을 탑재한 ‘에어워셔 LW 25’는 벤타. 발뮤다와 컬래버레이션해 만든 원통형의 공기청정기 ‘MJ-AP1KR’은 무인양품. 러그는 덴스크. 강력한 송풍 능력의 공기순환기 ‘그랜팬 서큐’는 발뮤다. ‘지아자연애 콘크리트 라이트’ 바닥재는 LG하우시스.

Bedroom + Air Conditioner
가장 빠르고, 쾌적하게 온도와 공기 질을 조절하는 것은 인공지능을 갖춘 에어컨이다. 자동 조절 버튼을 누르면 생활 공간에만 바람을 보내 효율적인 냉방이 가능하고, 공기가 오염되면 알아서 공기 청정 기능을 작동시켜 실내를 항상 쾌적하게 유지한다. 바닥으로 가라앉는 찬 공기를 순환시키는 공기순환기를 함께 두면 에어컨의 냉방 효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일반 냉방 대비 최대 4°C 낮은 바람을 만들며, 공기가 오염되면 알아서 공기 청정 기능이 작동되는 ‘휘센 프리미엄 벽걸이 에어컨 SQ072PS1W’는 LG전자. 나뭇잎 패턴 자수를 새긴 케노샤의 베딩 세트는 시몬스. 베이지색 블랭킷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허먼 밀러의 ‘넬슨 플랫폼’ 벤치는 인노바드. 티포트와 원목 티 트레이, 트레이는 모두 덴스크. 노만 코펜하겐의 사이드 테이블은 인터로그. 그 위에 놓인 케노샤의 리넨 스프레이와 캔들은 모두 시몬스. 책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공간 학습 스마트 케어 버튼만 누르면 쾌속 냉방, 쾌적 공간 냉방, 공기 청정까지 알아서 해결하는 ‘휘센 듀얼 에어컨 FQ19P7DWA’는 LG전자. 인체 감지 센서로 사람 수, 위치를 감지해 필요한 방향으로 상하좌우 조절해 냉방한다. 강력한 회오리바람으로 공기 순환을 돕는 ‘에어서큘레이터 533W’는 보네이도. 헤링본 패턴의 바닥재 ‘지아사랑애 헤링본 화이트’는 LG하우시스.

제품 협조 다이슨(1588-4253), 대유 위니아(1588-9588), 데이글로우(6397-9937), 덴스크(592-6058), 리모드(2051-9888), 무인양품(1577-2892), 발뮤다(710-4100), 벤타・보네이도(2034-0114), 블루에어(031-906-1543), 삼성전자(1588-3366), 시몬스(1899-8182), 애플 코리아(080-330-8877), 에르메스(542-6626), 에이치픽스(070-4656-0175), 이노메싸(3463-7752), 인노바드(515-3660), 인터로그(6049-4268), 코웨이(1588-5200), 폴스캐비넷(070-4699-0022), LG전자(1544-7777), LG하우시스(080-005-400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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