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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를 부르는 입술을 위한 전략적인 컬러 악센트

Kiss Kiss

로즈부터 피치, 핑크, 오렌지, 레드까지. 키스를 부르는 입술을 만들기 위한 전략적인 악센트 컬러 12가지를 새롭게 출시된 립 아이템에서 골랐다. 가장 관능적으로 다가오는 립 마크는?



디올 어딕트 라커 스틱 #877
선명함과 촉촉함,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기회! 입술에 닿자마자 부드러운 플루이드 형태로 녹아들어 반짝임을 극대화하면서 선명한 색감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풍부한 영양을 머금은 오일 성분이 편안함을 선사하기까지. 디올.




라 쁘띠 로브 느와르 딜리셔스 샤이니 립 컬러 #043
프루티 플로럴 향을 지닌 립스틱. 터치를 더할수록 화려함이 배가되는 효과가 있어 한 가지 컬러로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돋보이는 건 특별 코팅된 피그먼트가 눈부시게 빛나는 래커 효과를 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는 것. 겔랑.




루쥬 코코 글로스 #762
젤리처럼 가벼운 텍스처가 끈적임 없이 스며들어 반짝이는 유리알 입술을 만든다. 유리 비즈가 빛을 모든 방향으로 반사하고, 천연 왁스 성분이 강력한 보습 효과를 선사하기까지. 뭐니 뭐니 해도 포근하게 밀착되는 코쿤 애플리케이터가 압권이다. 샤넬.




프론트 로우 리미티드 컬렉션 엑스터시 라커 #512
런웨이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내추럴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프런트 로 게스트에게서 영감 받아 핑크 팔레트를 완성했다. 글로스 특유의 끈적임을 최소화하고 촉촉함을 강화해 우아하게 반짝이는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아트 스틱 리퀴드 립 #8
유행을 선도했던 립 펜슬의 리퀴드 버전. 한 번만 발라도 선명하게 발색되는 효과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부드러운 발림과 촉촉한 질감을 가미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손길이 닿은 듯 완성도 높은 립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바비 브라운.




뷰티플 컬러 모이스춰라이징 립스틱 매트 쉐이드 #41
매트 타입이라고 해서 입술이 바짝 마를 것이라 생각하면 오산. 입술을 촉촉하게 보호하는 영양 성분으로 보완을 마쳤다. 실크 포뮬러가 강렬한 색감을 남긴 후 웬만해선 지워지지 않는 것이 특징. 엘리자베스 아덴.




벨벳 매트 립 펜슬 쉐이드 익스텐션 두 미 베이비
점보 사이즈 크레용 타입의 립 펜슬. 단번에 풍부한 컬러를 남기는 것은 물론 탁월한 보습 성분이 입술을 부드럽게 보호하며 벨벳처럼 매끄럽게 마무리된다. 치크와 아이 메이크업에 활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 나스.




컬러락커 립스틱 버니빔즈
포인트 컬러 하나로 승부하고 싶을 때 비장의 무기가 되어줄 립스틱.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는 대담한 컬러가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덕에 리터치 없이 장시간 립 메이크업을 지속할 수 있다. 라임, 블루, 퍼플 등 다양한 컬러 스펙트럼을 만끽할 기회다. 맥.




볼륍떼 틴트-인-밤 #4
부드러움에 빠져 바르다보면 생기 넘치는 컬러가 어느새 입술에 드리워져 있다. 매혹적인 컬러 틴트를 영양 성분으로 가득 찬 컬러 립밤이 감싸고 있기 때문! 보기와 달리 투명하게 발색되어 거울 없이 쓱 발라도 완벽하게 연출된다. 입생로랑.




퓨어 칼라 엔비 오일 립스틱 #310
컬러도 컬러지만 영양과 수분 공급에 심혈을 기울인 아이템. 덕분에 건조한 입술에 즉각적으로 생기를 부여하며 탱탱하고 도톰해 보이게 연출할 수 있다. 립스틱을 지운 후에도 촉촉함이 유지될 정도니 이제 립밤은 무용지물. 에스티 로더.




리퀴드 립 벨벳 #29
풍부한 색감과 매끄러운 발림, 부드러운 질감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립글로스. 폭신한 쿠션팁에 컬러를 묻혀 바르면 선명하게 발색되고 8시간 동안 벨벳 효과가 지속된다. 입술이 건조하거나 갈라질 염려도 없다. 버버리.




아티스트 아크릴 립 #501
쿠션 애플리케이터를 장착해 블렌딩이 쉬운 립 컬러. 입술에 얇고 매끈하게 감기면서 아찔한 광택을 선사한다. 색상은 강렬하지만 피지 흡착을 통해 끈적임이 없이 마무리되기 때문에 블러셔로 활용하기도 좋다. 메이크업 포에버.


어시스턴트 권지은 | 제품 협조 겔랑(080-343-9500), 나스(6905-3747), 디올(080-342-9500), 맥(3440-2782), 메이크업 포에버(080-514-8942), 바비 브라운(3440-2781), 버버리(6002-3200), 샤넬(080-332-2700), 에스티 로더(3440-2772), 엘리자베스 아덴(2071-1800), 입생로랑(080-347-0089), 조르지오 아르마니(080-022-3332)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4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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