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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메이크업이 완성되는 스틱 화장품

Stick Holic

드로잉하듯 쓱쓱 바르기만 하면 원하는 메이크업이 빠르게 완성되는 스틱 화장품이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1 스프링 파리지엔 립 듀오 #파리 베이비 핑크
입술에 봄기운을 불어넣을투톤 립 아이템. 촉촉한 질감의 립 펜슬과 세미 매트 타입의 립 쿠션이 양끝에 달려 있어 색다른 연출이 가능하다. 랑콤.

2 프렙+프라임 에센셜 오일 스틱
단숨에 건강한 윤기를 살려주는 백스테이지의 비밀 무기. 그레이프 프루트, 캐머마일 등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일 베이스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주기까지! 맥.

3 아트 스틱 #일렉트릭 핑크
립스틱의 부드러움과 립 라이너의 정교함을 하나로 합쳤다. 시어버터와 식물성 오일이 함유된 크리미한 텍스처로 입술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것이 장점. 바비 브라운.

4 뗑 스틱 에끌라
파베 세팅 다이아몬드에서 영감을 받은 스틱 파운데이션. 놀랄 만큼 촉촉하고 가볍게 발려 마치 에센스를 바른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트랜스미션 테크놀로지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보정하며 투명하고 맑게 마무리된다. 끌레드뽀 보떼.

5 멀티플 #마우이
눈가와 볼, 입술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말린 장밋빛의 멀티 스틱. 피부 위에서 미끄러지듯 발려 블렌딩이 쉽고 얼굴의 입체감을 자연스럽게 살려준다. 나스.




1 레 베쥬 헬씨 글로우 쉬어 컬러 스틱 N°21
밋밋한 얼굴에 혈색을 불어넣어줄 스틱 타입 블러셔. 광대뼈를 중심으로 쓱쓱 바른 다음 살짝 문질러 블렌딩하면 된다. 진줏빛 색소들이 얼굴에 광채를 더해줘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샤넬.

2 더 컨실러 #02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돼 결점을 쏙쏙 가려주는 스틱 컨실러. 화장할 시간조차 없이 바쁠 땐, 얼굴의 중심부터 바깥쪽으로 그은 다음 브러시로 펴 바르면 잡티가 금세 보정된다. 라 메르.

3 마스터 스트로빙 스틱
광대 부위와 눈썹 바로 아래 그리고 이마부터 턱까지 이어지는 일자 라인에 바르면 은은한 광채 효과로 이목구비가 살아나고 얼굴이 작아 보인다. 메이블린 뉴욕.

4 레몬버터 컬러 립밤 #체리와인
건강한 생기를 부여하는 틴티드 립밤. 항산화 효과가 탁월한 레몬 껍질 추출물과 영양이 풍부한 코코넛 오일을 함유해 바르는 즉시 입술의 각질을 잠재우고 윤기를 더한다. 키엘.

5 피토 아이 트위스트 #12
번지거나 뭉칠 염려가 없는 워터프루프 스틱 섀도. 에메랄드빛 컬러로 변신이 필요한 순간 눈매를 따라 그리면 특별한 스킬 없이도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시슬리.

6 키스 앤 블러쉬 듀오 스틱 #프롬 더스크 투 던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콤팩트한 사이즈의 밤 타입 립 & 블러셔. 2가지 컬러를 믹스하면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할 수 있고 투톤으로 바르면 에지 있는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입생로랑.


어시스턴트 권지은 | 제품 협조 끌레드뽀 보떼(080-564-7700, 나스(6905-3747), 라 메르(3440-2775), 랑콤(080-022-3332), 맥(3440-2645), 메이블린 뉴욕(080-565-5678), 바비 브라운(3440-2781), 샤넬(080-332-2700), 시슬리(080-549-0216), 입생로랑(080-347-0089), 키엘(1899-3322)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4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