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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백 슈즈인 뮬과 슬라이드

Sexy Back

발뒤꿈치를 드러내는 오픈 백 슈즈의 전성시대가 펼쳐졌다. 납작하면서도 편안한 슬라이드와 높은 굽을 매치해 세련된 인상을 전하는 뮬이 각기 다른 매력을 전한다.

Lux Slide
볼품 없고 투박한 신발로 여겨지던 슬라이드가 하이패션을 평정하고 있다.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전해 패션 피플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이번 시즌, 스타일 지수를 높여줄 8개의 슬라이드.



블랙 & 화이트 컬러와 양옆을 뾰족하게 커팅한 디자인이 멋스럽다. 간결한 의상과 매치할 것. 피에르 아르디(727-2596)




압도적인 레터링 장식을 만날 수 있는 슬라이드. 양가죽으로 만들어 신었을 때 부드럽다. 화이트와 레드, 블랙 컬러의 강렬한 조화가 돋보인다. 디올(3480-0104)




퍼플과 오렌지, 화이트, 브라운 컬러 블로킹이 스포티한 매력을 발산하는 고무 소재 슬라이드. 프라다(3218-5331)




투명한 PVC 위에 ‘기퓌르’ 레이스, 상징적인 ‘스트라스’ 버클로 마무리한 슬리퍼. 쿠튀르같은 터치를 가미했다. 로저 비비에(6905-3370)




1970년대 유행한 비치웨어에서 영감을 얻은 고무 소재 슬리퍼.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와 입체적인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미우미우(3218-5331)




닻과 조타 핸들을 장식한 머린풍의 슬라이드. 미리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이를 위해 강력 추천한다. 토리 버치(515-4080)




강렬한 일러스트와 러플, 폼폰 장식의 조화가 멋스럽다. 조슈아 샌더슨 by 분더숍 (2056-1234)




질끈 묶은 매듭 장식이 매력적인 검은색 염소 가죽 소재 슬리퍼. 릭 오웬스 by 분더숍(2056-1234)


Chic Mule
간결한 스타일부터 금속, 리본, 크리스털 등을 장식한 화려한 디자인까지 다양한 뮬이 주목받고 있다. 다채 롭게 선보인 뮬의 매력에 빠져볼 것.



다양한 블루 컬러의 카무플라주 패턴과 큼직한 골드 잠금 장식이 어우러진 뮬. 아.테스토니(3438-6271)




흰색과 남색 소가죽, 브랜드 로고 장식의 조화가 세련된 멋을 전한다. 토리 버치(515-4080)




에나멜 소재의 하늘색 리본을 O형 링에 통과시켜 독특한 매력을 전하는 ‘베르니체’ 뮬. 프라다(3218-5331)




간결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화이트 컬러 뮬. 두툼한 나무 굽이 어우러져 멋스럽다. 알도(511-7040)




스킨 컬러 스웨이드 소재로 제작해 편안한 인상을 전하는 뮬. 청바지와 매치하면 다리가 길어 보인다. 스튜어트 와이츠먼(3479-1528)




프랑스의 노천카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의자에서 영감을 얻은 ‘비스트로’ 뮬. 건축적인 굽 디자인이 매혹적이다. 발렌시아가 by 분더숍(2056-1234)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신’ 힐에 ‘스트라스’ 버클을 더해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굵은 삼베와 크리스털, 메탈릭 가죽의 조화가 인상적. 로저 비비에(6905-3370)




달리아 꽃과 카무플라주 패턴이 어우러진 새틴 소재로 제작했다. 큼직한 매듭이 돋보이는 오픈토 스타일의 뮬. 지미 추(3443-457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4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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