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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표현 마무리 단계에서 활약하는 콤팩트 파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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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은 늘 마지막에 나타나 문제를 해결하고 결말을 짓는다. 베이스 메이크업 단계에서도 이 공식은 마찬가지. 피부 표현의 마무리 단계에서 요철과 결점을 빈틈없이 가려주고 피부 톤과 결까지 정리해주는 콤팩트 파우더에 대한 이야기다.



1 UV 파우더 파운데이션 SPF 30 PA+++
2종의 파우더가 만나 피부 표현과 보호에 시너지를 낸다. 먼저 ‘AD파우더’가 얇은 막을 형성하고 UVB 뿐만 아니라 UVA를 차단한다. 여기에 ‘아미노 코트 파우더’가 깃털이 내려앉은 듯 가볍고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하는 것. RMK.

2 라이트 벌브 UV 컴팩트 파운데이션
멀티 글로 오일과 리퀴드 러스터, 골드 오렌지 컬러의 펄이 만나 타고난 피부에서 흐르는 듯한 윤기를 살려주며 고운 입자가 요철 없이 깨끗한 톤을 완성한다. 슈에무라.

3 롱 래스팅 래디언스 떼르말 컴포트 SPF 25/PA+++
피부가 숨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스마트 떼르말 콤플렉스’를 적용한 파우더 팩트. 무더위나 강추위에도 변함 없이 얼굴에 건강한 빛이 감돌게 해준다. 파우더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만큼 부드럽고 촉촉한 텍스처 역시 이 제품만의 매력. 샤넬.

4 캐시미어 컴팩트
결점을 가리고 톤을 고르게 정리해 이름 그대로 보드라운 캐시미어 베이스를 완성한다. 시간이 지나도 건조하지 않고 처음 메이크업했을 때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건 웨더프루프 기능 덕분. 라이트 허니, 오커 누드 등 총 6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버버리.




5 루미너스 실크 컴팩트
바르는 즉시 실크처럼 가볍고 매끄럽게 와 닿는 텍스처가 인상적이다. 양면 애플리케이터 역시 장점 중 하나. 베이지색 면을 사용하면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고 검은색 면을 이용하면 완벽한 커버가 가능하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6 디올스노우 컴팩트 브라이트닝 파운데이션 SPF 20 PA+++
봄 햇살이 부서지듯 화사한 인상을 원한다면 디올스노우 라인의 콤팩트 파우더가 정답. 칙칙한 부분을 빠르게 보정하고 번들거림을 최소화해 시간이 지나도 건조함 없이 편안하다. 디올

7 공진향 : 설 미백 빛 팩트
피부 세포 구조와 유사한 육각형 입자가 맑은 안색을 되찾아주는 미백 팩트. 기존 제품 대비 입자 크기를 약 40% 줄여 밀착력이 남다르며 지속력 또한 우수하다.

8 더 히스토리 오브 후. 울트라 HD 프레스드 파우더
이번 시즌 트렌드는 본연의 피부가 돋보이는 ‘노 메이크업’ 스타일. 베이스 마무리 단계에 사용하면 모공과 요철을 효과적으로 커버해 피붓결이 매끄러워 보인다. 메이크업 포에버.


제품 협조 더 히스토리 오브 후(080-023-7007), 디올(080-342-9500), 메이크업 포에버(080-514-8942), 버버리(3485-6583), 샤넬(080-332-2700), 슈에무라(080-022-3332), 조르지오 아르마니(080-022-3332), RMK(070-4077-0877)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