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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봄 시즌 신제품 가이드

Seasonal Update

옷장뿐만 아니라 화장대도 업데이트가 필요한 3월. 겨우내 쓰던 스킨케어의 제형과 기능은 물론 메이크업의 색상도 계절에 맞춰 모두 교체해야 한다. 과연 내게 맞는 제품은 무엇일까? 에디터의 봄 시즌 신제품 추천 가이드.

Skin Care



1 어드밴스드 세라마이드 캡슐 유스 리스토어링 세럼 1990년 출시 이래 지금까지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피부 보호 장벽을 강화하고 수분 함량을 높이며 주름을 최소화하는 효과 덕분! 엘리자베스 아덴.

2 모이스처라이징 젤리 투 매티파이 젤리 텍스처가 피부 속 건조함을 다스리고 표면의 유분을 잡아주는 효과를 발휘한다. 복합성과 지성 피부에 제격. 겐조키.

3 화이트 프로그램 캡슐 앰플 피부를 속부터 맑게 정화시키는 6주간의 집중 화이트닝 프로그램. 고농축 앰풀임에도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헤라.

4 화이트로지스트 스틱 세럼 기미, 잡티 등 필요한 곳에 수시로 바르며 집중 관리할 수 있는 멜라닌 지우개. 데코르테.

5 아포테커리 맞춤 에센스 화장품에 피부를 맞추던 시대는 끝났다. 피부 고민에 맞춰 고른 2가지 앰풀을 베이스 에센스와 섞어 사용하는 나만의 화장품이 대세. 키엘.

6 블랑 엑스퍼트 스팟 이레이저 눈부신 햇살 아래 찬란하게 빛나는 피부를 꿈꾼다면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멜라닌에까지 강하게 작용하는 스팟 이레이저를 집중적으로 사용할 것. 랑콤.

7 공진향: 설 미백 수분 크림 물방울 텍스처가 청량함을 전하며 피부를 맑게 가꾸는 수분 크림이야말로 봄철 필수품. 더 히스토리 오브 후.

8 스킨 퍼펙팅 세럼 아침 세안 후 얼굴과 목에 듬뿍 바르면 모공과 칙칙함, 건조함, 잔주름에 대한 고민을 한 번에 해소할 수 있다. 페리콘 MD by 라페르바.

9 인트랄 인바이로멘탈 라이트웨이트 쉴드 SPF 50 감쪽같이 밀착해 자외선과 오염 물질을 반사시키는 것은 물론 피부 톤을 빛나게 만드는 자외선 차단제야말로 도심에 사는 워킹 우먼에게 필수. 달팡.

10 디올 프레스티지 화이트 콜렉션 라이트-인-로션 자외선과 미세 먼지로 피부가 민감해지는 계절엔 각질 제거 작용을 하는 데일리 로션을! 쓰면 쓸수록 피붓결이 고와지고 광채가 살아난다. 디올.


Makeup



1 셰이드 앤 일루미네이트 립스 #오토매틱 톤온톤 듀엣 컬러로 구성되어 립 컨투어링이 손쉬운 팔레트. 밀착력이 뛰어나고 벨벳처럼 마무리되는 포뮬러라 블러셔나 아이섀도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톰 포드 뷰티.

2 인 익스트림 디멘션 래쉬 #쿨 다운 아이섀도보다 접근하기 쉬운 컬러 마스카라. 속눈썹을 보라색으로 물들이면 서클 렌즈를 착용한 것처럼 신비로운 눈매 연출이 가능하다. 맥.

3 UV 브라이트 쿠션 자외선 차단이 필수인 봄에는 SPF가 높은 쿠션으로 철벽 방어한다. 얇게 밀착되며 무너짐 없이 결점을 커버하는 효과까지 지녔으니 더 바랄 게 없다. 메이크업 포에버.

4 휘또 블러시 트위스트 #2 ‘자연스러움’은 몇 시즌째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뇌리를 사로잡고 있는 키워드. 볼 위에 녹아들 듯 발리고 은은한 광채를 선사하며 피부를 편안하게 보호하는 펜슬 블러셔가 실마리다. 시슬리.

5 브라이트 글로우 파운데이션 본연의 아름다움을 해치지 않는 것이 이번 시즌 베이스의 핵심. 제2의 피부처럼 가볍게 밀착해 속에서 스며 나오는 광채를 만드는 파운데이션이 필요한 이유다. 버버리.

6 페이스 팔레트 더 스트리트 앤 아이 칙칙한 안색을 생기로 채우고 싶을 땐 유쾌한 오렌지 컬러 블러셔를 활용한다. 대담하게 바를수록 효과 만점. 입생로랑.

7 컴플렉션 프라이머 셀프-어드져스팅 피부를 도자기처럼 매끈하게 다져줄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 지속력도 높이니 여름까지 쭉 사용할 가치가 있다. 어반 디케이.

8 데아 리얼 더블 더 립 #푸시아 피버 립 라이너와 립스틱을 따로 사용하는 고전적인 방식과 작별할 때. 물방울 모양의 투톤 팁 덕분에 입술 라인을 선명하게 살리면서 볼륨을 더할 수 있다. 베네피트.

9 라 쁘띠 로브 느와르 립 &치크 틴트 여러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은 언제나 반갑다. 바를수록 선명해지는 컬러 덕에 톤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니 최상의 투자. 겔랑.


Special Treatment



1 스마트 프로파일 업리프트 클렌징 헤드로 노폐물을 깨끗이 씻어내고 크림을 듬뿍 바른 뒤 마사지 헤드로 교체해 제품을 흡수시키듯 3분간 마사지한다. 셀룰라이트가 제거되고 무너진 얼굴선이 살아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클라리소닉.

2 렌느 블랑쉬 일루미네이팅 스크럽 윤기 나는 환한 안색 관리의 기본은 각질 정리. 묵은 각질을 말끔히 없애 피붓결을 매끄럽게 만들어두어야 피부 속 깊은 광채를 끌어낼 수 있다. 록시땅.

3 소닉 블루 그래비티머드TM 퍼밍 트리트먼트 메탈릭 블루 컬러의 머드가 마르면서 피부가 즉각적으로 조이는 것을 느낀 뒤 20분 후 떼어내면 얼굴선이 한층 또렷해진다. 글램글로우.

4 크레센트 화이트 풀 사이클 브라이트닝 쿨링 소르베 팩 바르는 즉시 피부 온도를 3°C 낮추어 진정 작용을 하고 8시간 동안 촉촉하게 유지시킨다. 8개로 구성된 캡슐을 냉장 보관해 일주일에 두 번씩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 에스티 로더.

5 슈가 립 트리트먼트 퍼펙팅 완드 입술을 마사지하면서 즉각적으로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 본연의 색이 돋보이게 해준다. 보습을 담당하는 슈거 포뮬러가 6시간 동안 수분도를 45%까지 높이는 효과도 눈여겨볼 만하다. 프레쉬.

6 벨라글라이드 자신 있게 비키니를 입으려면 지금 시작해야 늦지 않는 제모. 집에서 직접 안전하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셀프 제모기가 등장했다. 비교적 통증 없이 원하는 부위를 제모할 수 있고, 개인의 피부 타입과 기호에 맞춰 레이저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실큰.

7 뷰티풀 콜라보레이션 시즌 Ⅱ 촉촉하고 탄력넘치는 피부로 가꿔주는 리엔케이 ‘셀 투 셀 에센스’와 초당 300번의 진동 및 초음파의 듀얼 이팩트로 흡수를 높이는 필립스 ‘비자 부스트’의 컬래버레이션. 최상의 안티에이징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 리엔케이.

8 립 스크럽셔스 알록달록 예쁜 봄빛 립스틱을 바르기 앞서 필요한 건 각질 제거! 설탕 성분이 건조한 입술을 부드럽게 관리해주는 스크럽 하나면 든든하다. 맥.


Hair & Body



1 아로마 리드 자스민 주빌레 재스민 향기가 가득한 정원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기분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제이니미.

2 아쿠아 셀레스티아 센티드 바디 크림 라임, 민트, 블랙커런트가 상쾌함을 선사하는 오 드 투알렛의 향기를 촉촉한 보디로션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메종 프란시스 커정.

3 쎄럼 꽁상뜨레 에끌레시쌍 뿌르 르 꼬르 목을 포함한 몸의 피부를 화사하게 개선하는 브라이트닝 보디 세럼.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을 자랑한다. 끌레드뽀 보떼.

4 피오니아 노빌레 럭셔리어스 배쓰 젤 우아한 작약 향을 한껏 머금은 풍성한 거품이 피부를 부드럽게 닦아내고 촉촉하게 가꿔준다. 아쿠아 디 파르마.

5 루미시아 식초 린스 젖은 모발에 흥건히 적신 다음 물기를 제거하면 손상된 큐티클이 개선되어 머릿결이 찰랑거린다. 100% 천연 성분만을 사용한 것이 특징. 르네휘테르.

6 로즈마리 스칼프 클렌징 오일 미세 먼지와 황사로 고생하는 것은 모발도 마찬가지. 두피 전용 오일 클렌저로 1차 클렌징한 뒤 샴푸를 하면 두피가 더욱 건강해진다. 아로마티카.

7 맨 퓨어-포먼스TM 씨크닝 페이스트 가늘고 힘없는 모발이 고민인 남성에게 희소식. 스타일 고정은 기본, 모발을 두껍고 풍성해 보이게 만드는 왁스가 등장했다. 아베다.

8 ‘핸드 크림’ 오랑쥬 상긴느 번들거림이나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 건조한 손에 오렌지 향기를 남기고 수분을 더한다. 아틀리에 코롱.

9 로사 문디 캔들 장미 정원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자연의 향을 더욱 부각시켰다. 캔들이 타는 동안 빛이 투과되도록 고안한 페이퍼 장식은 공간의 품격을 높여준다. 딥티크.


제품 협조 겐조키(080-344-9500), 겔랑(080-343-9500), 글램글로우(3440-2783), 끌레드뽀 보떼(080-564-7700), 달팡(3440-2706), 더 히스토리 오브 후(080-023-7007), 데코르테(080-568-3111), 디올(080-342-9500), 딥티크(514-5167), 라페르바(3479-1688), 랑콤(080-001-9500), 록시땅(3014-2950), 르네휘테르(1899-4802), 리엔케이(080-200-5100), 맥(3440-2782), 메이크업 포에버(080-514-8942), 메종 프란시스 커정(514-5167), 버버리(6002-3200), 베네피트(080-001-2363), 시슬리(080-549-0216), 실큰(080-246-1234), 아로마티카(1600-3689), 아베다(3440-2905), 아쿠아 디 파르마(6905-3568), 아틀리에 코롱(3438-6079), 어반 디케이(080-835-0099), 에스티 로더(3440-2772), 엘리자베스 아덴(2071-1800), 입생로랑(080-347-0089), 제이니미(772-3166), 클라리소닉(080-348-0090), 키엘(080-022-3332), 톰 포드 뷰티(3479-1436), 프레쉬(080-822-9500), 헤라(080-023-5454)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