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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브리티의 일상에서 포착한 뉴 백 열전

New Bag List

감각적인 패션 디자이너와 숙련된 장인의 손길로 완성한 뉴 백의 유혹이 거세다. 런웨이가 아닌 셀러브러티의 일상에서 포착한 봄 신상 핸드백 열전.

뉴 백을 애타게 기다린 이들을 위한 희소식! 2017 크루즈와 S/S 컬렉션 런웨이를 뜨겁게 달군 핸드백 신제품이 드디어 매장 입고를 마쳤다. 올해는 정교한 이브닝 클러치백과 한 손을 쏙 밀어 넣어 움켜쥘 수 있는 인서트 백, 화려한 스터드와 크리스털, 메탈 레터링 장식이 돋보이는 숄더백, 간결한 디자인이지만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는 토트백과 투웨이 백 등이 시선을 모았다. 여기 런웨이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뉴 백을 착용한 셀러브러티의 모습을 공개한다. 때와 장소에 맞게 자신만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뽐낸 그녀들을 통해 이번 시즌 위시 백과 스타일링 영감을 얻어볼 것. 



검은색 재킷과 발렌티노의 ‘록 스터드 스파이크’ 백을 시크하게 연출한 칼리 클로스.




나탈리야 보디아노바는 발렌티노의 녹색 레이스 드레스에 파스텔 핑크 ‘록 스터드 스파이크’ 백을 선택했다.




롱샴의 ‘파리 프리미어’ 백을 페도라와 함께 연출해 시선을 모은 제시카 앨바.




미우 미우의 쇼킹 핑크 미니드레스에 매끈한 애나멜 클러치백을 들고 행사장을 찾은 클로이 세버니.




카키색 캔버스 소재를 패치워크한 샤넬 ‘플랩’ 백과 트위드 투피스를 매치한 박신혜.




섬세한 레이스 미니드레스에 스킨 컬러 클러치백과 슈즈로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한 릴리 콜린스.




케이트 폴리는 미우 미우의 ‘ 마드라스’ 백으로 화려함을 더했다.




톡톡 튀는 색상의 의상에 블랙 & 화이트 컬러의 액세서리로 균형을 맞춘 콜링스 제임스.




카롤리나 쿠르코바가 연출한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소프트 새들’ 백. 은은한 색상이 멋스럽다.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코코 샤넬의 일러스트가 새겨진 ‘키스 클래스프’ 백으로 올 블랙 룩에 화사한 포인트를 더했다.




케이트리오나 밸프는 샤넬의 블랙 점프슈트와 주름 장식 레더 클러치백으로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스베바 알비티는 미니멀한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미디 스커트에 펜디의 새로운 상징인 블랙 ‘캔아이’ 백을 매치했다.




윤아가 착용해 화제를 모은 백은 2017년 S/S 버전의 생 로랑 ‘서플 삭 드 주르’ 백.




펜디의 ‘캔아이’ 백으로 포인트를 준 레오네타 루치아노 펜디.




키아라 페라그니가 입은 모노톤 룩의 화룡정점은 황소 자리를 자수로 표현한 ‘디올 포쉐트’ 클러치백.




패션 블로거 소피 발키에는 와이드 스트랩이 돋보이는 디올의 ‘D-펜스’ 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숄더백과 인서트 클러치백으로 연출 가능한 디올의 ‘자도르’ 체인 백을 든 슈퍼 모델 에바 헤르지고바.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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