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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패션 브랜드와 스포츠 브랜드의 애슬레저 아이템

Athleisure Trend

구찌, 펜디 등 패션 브랜드에서 트랙 슈트, 스니커즈 등의 아이템을 대거 출시하면서 발 빠른 셀러브러티와 패션 피플의 옷장이 스포츠웨어로 가득해졌다. 하이엔드 패션의 주도하에 다시 한 번 인기몰이 중인 애슬레저 아이템을 소개한다.

High Fashion Athleisure
애슬레저란 운동경기athletic와 여가leisure의 합성어로 일상생활에서도 활용 가능한 편안하고 세련된 스포츠웨어를 말한다. 2017 S/S 시즌, 패션 하우스에서 정통 스포츠 브랜드만큼이나 다양한 애슬레저 룩을 출시했다. 라코스테 컬렉션, 구찌 등에서 개성 있는 디자인과 소재로 선보인 스웨트셔츠, 트랙 팬츠 등을 보니 당장이라도 운동을 시작해야만 할 것 같다.


(왼쪽부터) 옆면에 흰색과 빨간색 라이닝이 들어간 톱과 트랙 팬츠는 모두 라코스테 컬렉션. 부드러운 촉감의 톱과 트랙 팬츠는 알란옥토 by 슈퍼 노말. 베이지 트랙 팬츠는 구찌. 블루 트랙 팬츠는 포츠 1961. 옐로, 블루 라이닝이 매력적인 트랙 팬츠는 라코스테 컬렉션. 밑창에 꽃 장식을 더한 스니커즈는 프라다. 호랑이 모티프 스웨트셔츠는 겐조. 브랜드 로고를 새긴 검정 스웨트셔츠는 DKNY. 레터링 스니커즈는 디올. 수납공간이 넉넉한 보스턴백은 S.T. 듀퐁 파리.

Daily Sports Item
운동복의 활용 범위가 넓어졌다. 산책을 할 때는 물론, 여행을 떠날 때도 레깅스, 브라 톱 등의 운동 제품을 활용한 데일리 룩을 연출하는 이들이 늘어난 것. 기능성이 뛰어나 편안한 것은 기본,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운동복의 경계를 넘나드는 스포츠 브랜드.


(왼쪽부터) 강렬한 레드 브라 톱은 나이키. 블루 브라 톱은 아디다스 퍼포먼스. 칼라 디테일 원피스는 라코스테 라이브. 로고 티셔츠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버튼 형식의 스웨트셔츠는 휠라 오리지날레. 잔잔한 패턴 레깅스는 룰루레몬. 밑단 레터링 레깅스는 NBA. 패딩 스커트를 덧댄 레깅스는 노스페이스 화이트 라벨. 핑크 스니커즈는 오니츠카 타이거. 레터링 스니커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by 리타 오라. 손목 보호대는 휠라. 도트 무늬 짐 백은 나이키. 코듀로이 모자는 캉골.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