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2017 크루즈와 S/S 컬렉션 룩을 낚아챈 셀러브터리들

Season Hunter

꽃샘추위가 채 가시지 않은 2월, 하늘하늘한 소재와 밝고 경쾌한 색상, 다채로운 패턴으로 무장한 뉴 시즌 키 룩의 유혹이 거세다. 루이 비통과 구찌, 디올, 펜디 등 럭셔리 하우스의 017 크루즈 및 S/S 컬렉션 키룩을 재빠르게 입고 카메라 앞에 선 셀러브러티를 선별했다. 독특한 개성과 패션 감각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뽐낸 그녀들에게서 런웨이와 차별화된 스타일링 포인트를 감상해보자. 경쾌한 스트라이프가 돋보이는 펜디 크루즈 룩을 입은 마틸다 루츠, 넉넉한 셔츠에 발렌티노의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한 제시카 앨바의 룩은 이번 시즌 스타일링을 위해 꼭 기억할 것!



구찌의 러플 장식 드레스를 입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케이트 블란쳇.


수키 워터하우스는 여성스러운 원피스에 유머러스한 ‘마이크로 바게트’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펜디의 스트라이프 패턴 블라우스와 팬츠로 경쾌한 매력을 발산한 마틸다 루츠.


<라라 랜드>의 주인공 엠마 스톤은 샤넬의 트위드 재킷과 글러터 장식 스커트로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프라다의 오리엔탈풍 투피스로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한 알렉사 청.


나오미 와츠는 플라워 자수 장식의 블랙 드레스로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발렌티노의 슬립 드레스와 ‘락스터드’ 백을 매치한 다코타 패닝.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발렌티노의 이국적인 레이스 스커트로 화제를 모았다.


사이 베넷은 디올의 비즈 장식 톱과 미니멀한 블랙 팬츠로 세련된 매치를 선보였다.


정교한 플라워 패턴 원피스를 시크하게 연출한 다이앤 크루거.


브라질리안 패션 & 뷰티 블로거 카밀라 코엘류는 노란색 스커트가 돋보이는 디올의 크루즈 룩으로 시선을 모았다.


매니시한 셔츠와 강렬한 빨간색 레이스 스커트로 스타일링한 제시카 앨바.


디올의 스트링 장식 블라우스에 미니 클러치백으로 포인트를 준 마리옹 코티아르.


루이 비통의 모노톤 시스루 드레스를 세련되게 연출한 소피 터너.


루스 네가는 미래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실버 시퀸 드레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미셸 윌리엄스는 컷아웃 디테일과 벨트 장식이 눈길을 사로잡는 흰색 드레스를 선택했다.


구찌의 걸리시한 핑크색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니콜 키드먼.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마이럭셔리 APP
개성 넘치는 럭셔리 브랜드의 최신 소식, 좋아하는 브랜드 정보와 이벤트,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앞서 만나보세요.
전문 기자들이 전하는 흥미로운 소식 뿐만 아니라, 관심 브랜드를 공유하는 사람들과 즐거운 커뮤니케이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