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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하기 어려웠던 패션 아이템 스타일링 제안

문제적 아이템

매 시즌 컬렉션마다 눈길을 사로잡는 제품이 한가득이지만 막상 시도하기는 쉽지 않다. 얼굴만 한 크기의 목걸이부터 사이하이 부츠까지…! 문제적 아이템으로 떠오른 제품들을 현실적으로 재구성해본다.

Loewe
이게 목걸이라고? 가방이라고 해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큼지막한 크기의 고양이 모티프 목걸이는 로에베 컬렉션에서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차분한 캐멀 컬러 코트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해보자.


고양이 모티프 목걸이는 로에베. 트렌치코트는 버버리. 스웨터는 DKNY. 팬츠는 띠어리. 플로피 햇은 헬렌카민스키.

Fendi
귀여운 디자인은 물론, 보들보들한 촉감까지 펜디의 캐릭터 참charm은 의류나 가방 등 다양한 곳에 매달아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다양한 표정의 참을 보고 있으면 기분까지 좋아진다는 사실!


가방에 달린 귀여운 캐릭터 참은 모두 펜디. 퍼 베스트는 센존. 트위드 재킷은 조르지오 아르마니. 원피스는 에스카다. 머플러는 구호. 토트백은 모이나. 미디 힐은 마르니.

Gucci
무지개 위를 걷는 기분을 느끼고 싶다면 지금 당장 구찌 플랫폼 슈즈에 올라탈 것. 존재감이 확실한 플랫폼 슈즈는 알록달록한 색상이나 다양한 패턴과 조화를 이룰 때 더욱 빛을 발한다.


무지개 색상의 플랫폼 슈즈는 구찌. 데님 재킷은 사바티에. 하이넥 스웨터는 이로. 스커트는 더 쿠플스. 타이츠는 프라다. 체인 백은 샤넬.

Prada
드러낼수록 멋스러워지는 것은 로고만이 아니다. 이너웨어로만 생각했던 코르셋이 당당히 밖으로 나왔다. 올겨울엔 두툼한 패딩 점퍼위에 코르셋 또는 두꺼운 벨트를 레이어드해 콜라 병 몸매를 마음껏 과시해도 좋다.


허리 라인을 강조하는 화이트 코르셋과 블랙 벨트는 프라다. 패딩 점퍼는 울리치. 데님 팬츠는 생 로랑. 버킷백은 마르니. 앵클부츠는 로저 비비에.

Burberry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가방을 찾고 있다면 버버리가 정답이다. 서로 다른 색상과 패턴의 조화가 어우러지는 이 미니백은 모임이나 행사가 많은 연초에 높은 활용도를 뽐낸다. 버건디, 골드 등 화려한 색상의 의상에 적극 활용해보도록.


화려한 패치워크 장식 미니백은 버버리. 퍼 재킷은 브이라운지. 하이넥 스웨터는 질 스튜어트. 스커트는 맥 앤 로건. 스틸레토 힐은 스튜어트 와이츠먼.

Valentino
사이하이 부츠의 인기는 올해도 계속될 전망이다. 특히 양말을 신은 듯 몸에 착 감기는 소재의 제품이 대세. 같은 색상의 의상을 톤온톤으로 매치하면 더욱 세련돼 보인다. 단, 하의는 무조건 짧아야 한다.


나비 모양 프린트가 매력적인 사이하이 부츠는 발렌티노. 레더 재킷은 아크네 스튜디오. 하이넥 스웨터와 슬립 원피스는 모두 올세인츠. 새들 백은 로저 비비에.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7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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