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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수입사 담당자가 추천하는

Wine of the Year

한 해에 출시되는 수많은 와인 중에 가장 빛나는 와인은 무엇일까? 각 수입사의 담당자가 올해 가장 주목해야 할 스파클링・레드・화이트・디저트 와인 29개를 추천했다.

Sparkling Wine


테이블 위에 쌓아놓은 차콜 색상 볼, 회색 냅킨, ‘돔 페리뇽 P2’ 보틀 아래 놓인 브라스 받침대, 부러진 나뭇가지 오브제, 나뭇잎 모양의 크리스마스 메달, 플루트 타입의 샴페인 글라스, 치즈 나이프와 접시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찰스 하이직 브륏 리저브 NV’ 옆에 놓인 ‘베리타스’ 샴페인 글라스는 리델. 앤트래디션의 브라운 컬러 스틸 화병, 펜던트 조명은 모두 이노메싸.

1 몬테스 스파클링 엔젤 NV
칠레 와인을 대표하는 몬테스가 샴페인 양조 방식으로 만든 스파클링 와인. 샴페인에 버금가는 품질로 2016년 5월 국내 론칭해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_ 나라셀라 브랜드 매니저 박선영

2 찰스 하이직 브륏 리저브 NV
2016년 샴페인 & 스파클링 월드 챔피언십 논 빈티지 부문에서 전 세계 No.1을 차지했다. 올해를 빛낸 최고의 샴페인으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_ 까브드뱅 대리 홍미나

3 돔 페리뇽 P2
셀러에서 16년 동안 세밀한 감독과 관찰을 거친 후에 두 번째 절정기를 맞은 샴페인이다. _ 돔 페리뇽 브랜드 매니저 홍석환

4 프레스코발디 브룻
피렌체의 유서 깊은 귀족 가문 프레스코발디 와이너리에서 생산하는 스파클링 와인. 소비자 평가단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만큼 품질이 보장된다. 여운이 길고 배와 복숭아, 시트러스, 파인애플 등 과일 향이 풍부하다. _ 신동와인 대리 지은정

5 파이퍼 하이직 레어 2002
샴페인 전문지 <파인 샴페인 매거진>과 ‘테이스팅북 닷컴’에서 꼽은 지난 10년간 출시한 최고의 샴페인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착한 가격이라는 점도 매력적이다. _ 아영FBC 홍보팀장 변원규

6 크루그 2002
카리스마가 넘치는 샴페인이다. 자연적인 강렬함, 섬세함 그리고 우아함을 아름답게 결합시켰다. 맛과 향이 풍부하고 밸런스가 좋은 최적의 빈티지 와인이다. _ 크루그 브랜드 매니저 박은지

7 판티니 그랑 퀴베 비앙코 스와로브스키 NV
크리스털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와 협업해 레이블 가운데에 크리스털을 장식했다. 올해 많은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링 제품이다. _ 와이넬 대리 최용수

8 엑스트라버겐저 스파클링
아르헨티나 최대 와이너리 트라피체에서 출시한 스파클링 와인으로, 올해 국내에 처음 소개했다. 토론테스 품종의 풍부한 과실 향에 앙금 숙성을 통해 얻은 버터, 갓 구운 빵의 감칠맛과 복합미가 더해져 화려한 풍미를 여실히 표현했다. _ 금양인터내셔날 대리 박연지


Red Wine


검은색 테이블은 바바리아. 테이블 위에 놓인 쿠퍼 소재 캔들 홀더는 라곰. 골드 라인이 있는 헤이의 와인글라스는 모두 이노메싸. 브라스 컬러의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사람 얼굴 모양의 컨테이너, 회색 냅킨, 무화과를 담은 블랙 접시, 치즈, 원뿔 모양의 골드 캔들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마초맨’ 와인을 담은 ‘오 투고 빅 시라’ 글라스는 리델.

1 스택스 립 SLV 카베르네 소비뇽
‘파리의 심판’이라고 일컬어지는 1976년 파리 테이스팅에서 대표 와인들을 꺾고 1등을 차지해 나파 밸리를 세계 최고의 산지로 끌어올린 와인이다. 올해 파리의 심판 40주년을 기념한 레이블로 출시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_ 나라셀라 브랜드 매니저 엄은진

2 산타리타 L 카베르네 소비뇽
가성비가 훌륭한 제품으로, 작년 12월 출시 이후 올해 지속적으로 판매가 증가했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와인으로 추천한다. _ 롯데주류 대리 박종규

3 바타시올로, 바롤로 브리꼴리나
2009 DOCG 인증을 받은 이탈리아 북부 피에몬테의 대표적인 바롤로 와이너리 중 한 곳인 ‘바타시올로’가 2016년 한국 시장에 처음 공식 소개한 와인. 1헥타르에 불과한 포도밭에서
연간 9000병의 와인만 생산하는 바타시올로 최고의 와인이다. _ 와이넬 대리 최용수

4 더 페데럴리스트 진판델
미국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에 대한 오마주를 담아 미국 대선을 앞둔 올해 더욱 주목받았다. 미국 대표 품종 올드 바인 진판델을 통해 미국 건국의 아버지로 존경받는 인물의 담대한 기상을 표현했다. _ 아영FBC 홍보팀장 변원규

5 1865 유니크 에디션
칠레 산페드로 와이너리 설립 150주년에 진행된 ‘오리진 프로젝트’를 통해 선별된 원액 가운데 최상의 퀄리티를 가진 카베르네 소비뇽만 엄선해 만든 프리미엄 레드 와인으로 올해 처음 출시되었다. _ 금양인터내셔날 대리 박연지

6 로버트 몬다비 카베르네 소비뇽
소비자 조사 결과 ‘대한민국 CEO가 가장 선호하는 와인 브랜드’로 선정된 로버트 몬다비의 와인이다. 올해 설립 50주년을 맞은 미국 고급 와인의 시초이며, ‘로버트 몬다비 카베르네
소비뇽’은 와이너리를 대표하는 와인이다. _ 신동와인 대리 지은정

7 코노 수르 싱글 빈야드 카베르네
소비뇽 2016년 신세계 L & B에서 국내 론칭한 브랜드다. 잘 익은 자두, 딸기, 라즈베리의 진한 향과 달콤한 향신료 계열의 향, 오크에서 배어나는 향이 은은하게 오버랩된다. 풀 보디
스타일이며 매끈하게 다듬어진 타닌과 긴 여운을 느낄 수 있다. _ 신세계 L & B 윤초롱

8 마초맨
스페인 까사 로호의 대표 와인으로, 재기 발랄한 레이블과 뛰어난 품질을 갖추어 와인 초보자부터 소믈리에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트렌디한 레스토랑, 바뿐 아니라 특급 호텔의 하우스 와인으로도 선정되어 다양한 장소에서 만날 수 있다. _ 까브드뱅 정윤주


White Wine


회색 저그, 대리석 트레이, 사자 모양의 크라운 컨테이너, 골드 캔들, 검은색 화병은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골드 컬러의 크리스마스 모빌, 비둘기 장식이 있는 은색 함은 라곰. 갈색 마블 촛대는 이노메싸. 화이트 와인을 담은 크리스털 글라스는 더 크리스탈.

1 그르기치 힐스 나파 샤도네이
1976년 파리 테이스팅에서 화이트 와인 부문 1위를 차지한 ‘샤토 몬텔레나’를 만든 마이크 그르기치의 와인. 청사과, 허니듀 멜론 등 과실 향이 스파이스, 미네랄 풍미와 어우러져 맛과 향이 깨끗하면서도 집중력이 높다. _ 나라셀라 브랜드매니저 오지선

2 미켈레 끼아를로 가비 레 마르네
코르테제 100% 와인으로 풍부한 과실 맛과 향이 특징이다. 전통적으로 와인 제조 과정에서 필터링을 자제해 포도 자체의 풍부한 아로마와 와인의 깊이가 돋보인다. 아시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미켈레 끼아를로의 화이트 와인이다. _ 금양인터내셔날 대리 박연지

3 오하우 와인즈, 워번 스톤 소비뇽 블랑 2014
수많은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 와인이 국내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던 2012년 등장해 코리아 와인 챌린지에서 베스트 와인 트로피를 수상했다. 뉴질랜드 와인 협회의 공식 인증 유기농 와이너리 회원이기도 한 오하우 와인즈는 최근 유기농과 내추럴 와인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기호에 맞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_ 와이넬 대리 최용수

4 루이 미쉘 샤블리
짱짱한 산미와 독특한 미네랄 풍미로 무장한 루이 미쉘의 와인은 인위적인 양조 방식을 사용하지 않고 순수한 테루아르를 표현하기 때문에 가장 샤블리다운 샤블리다. 2016년 한국에 새롭게 수입되어 출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_ 까브드뱅 대리 홍미나


5 파미유 위겔 게뷔르츠트라미너 클래식
알자스의 특징적인 품종인 게뷔르츠트라미너로 만들어 향기롭고 파워풀한 맛을 보여준다. 올해 신동와인에서 국내에 론칭했으며, 달콤한 향과 드라이한 맛을 지닌 개성 있는 와인이다. _ 신동와인 대리 지은정

6 루이 자도 샤블리
와인 만화 <신의 물방울>에 굴과 잘 어울리는 와인으로 등장했으며, ‘화이트 와인의 교과서’라고 일컬어진다. 전체적으로 밝고 경쾌하며 은은하게 감도는 과일 맛과 빠르게 피어오르는 부케 향을 느낄 수 있다. _ 신세계 L & B 윤초롱

7 샤토 꾸엥스 뤼통 화이트 2014
국내 판매하는 화이트 와인 중 10년 이상 숙성 가능한 특급 보르도 와인으로 알려지면서 올해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른 와인 중 하나다. 파리의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인 ‘르 두와이엔’을 비롯해 고급 레스토랑의 리스트에 올라 품질을 인정받았다. _ 아영FBC 홍보팀장 변원규


Dessert Wine


검은색 테이블은 바바리아. 와인글라스, 디저트를 담은 접시, 포르나세티 캔들, 테이블 앞에 놓인 구비 체어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마카롱을 담은 오리 모양의 바스켓은 르쏘메. 금색 4구 캔들 홀더는 라곰.

1 테일러, 셀렉트
포르투갈의 포트와인은 와인에 브랜디를 첨가한 주정 강화 와인이다. 작년 동기간에 비해 판매량이 20% 증가할 만큼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셀렉트는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타일의 포트로 짙은 색과 짙은 향, 짙은 맛이 매력적이다. _ 신동와인 대리 지은정

2 바타시올로 모스카토 다스티 보스크 들라 레이 2015
바타시올로가 소유한 5개의 크뤼 중 하나인 보스카레토 밭 일부에 네비올로 품종이 아닌 모스카토 품종을 심어 생산한 그랑 크뤼급 모스카토 다스티다. 풍성한 복숭아 아로마와 멋진
산도, 모든것이 완벽하게 어울린다. _ 와이넬 대리 최용수

3 스펠 세미세코
상큼한 맛으로 여성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RTD 제품. 소용량이라 최근 트렌드인 ‘혼술’족들이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와인이다. _ 롯데주류 대리 박종규

4 4th 스트리트 스위트 레드 & 스위트 화이트
남아공 웨스턴 케이프 타운의 활기 넘치는 핫 플레이스 ‘4번가’를 테마로 한 소용량 스파클링 와인이다. 올해 국내에 처음 출시했다. ‘스위트 레드’는 스트로베리, 라즈베리의 달콤함과 신선함이 돋보이며, ‘스위트 화이트’는 청포도, 청사과, 서양배의 향긋한 풍미가 압권이다. _ 금양인터내셔날 대리 박연지

5 이스트 인디아 솔레라
2015, 2016년 신세계 L & B 디저트 와인 부문 판매 1위를 차지했다. 각각의 솔레라에서 12년 숙성된 ‘올로로소’와 ‘페드로 히메네즈’를 블렌딩해 미국산 오크 캐스크에서 3년 더 숙성해 만든 스위트한 크림 셰리 와인. 12~13°C 온도를 맞춰 화이트 와인 잔에 담아내고 블루 치즈나 가벼운 디저트, 케이크와 곁들이면 좋다. _ 신세계 L & B 윤초롱

6 그라함 10년 토니 포트
2016년 전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포트 브랜드 1위를 차지한 그라함 중에서도 우아한 포트와인의 전형을 보여준다. 달콤한 풍미와 함께 살구, 무화과, 견과류 등의 매혹적인 아로마가 특징. _ 까브드뱅 대리 홍미나


어시스턴트 심민주, 지혜인(7도어스) | 제품 협조 까브드뱅・리델(786-3136), 금양인터내셔날(2109-9200), 나라셀라(405-4300), 더 크리스탈(070-7517-2426), 라곰(6365-5162), 롯데주류(3459-1300), 르쏘메(534-3345), 바바리아(793-9032)신동와인(797-9994), 신세계 L&B(727-1685), 아영 FBC(080-732-0101), 와이넬(325-3008), 이노메싸(3446-7752), MH 샴페인즈 & 와인즈 코리아(2188-5100)

디자인하우스 [LUXURY 2016년 1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